마이 리틀 포니 딸 아이가 1집 너무 재밌게 봐서 2집도 보는데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서
영어 DVD 지만 자꾸 보려고 해요.
등장 인물 .. 아니 등장 포니들이 하나같이 개성 넘치고
어디로 튈 줄 모르는데요. 유니콘 포니인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중심이 되는 친구들이 계속 변하네요.
이번 할로윈 때 친구들과 같이 악몽의 밤 축제 봤는데 딱 맞는 시기에 봐서 더 재밌었네요.
우정을 배우라고 했는데 뭔가 계속 사고를 치고 수습을 하는 것 같지만 이렇게 사고 치고 뒷 수습하고 다들 한 성격
하고 그래서 아이들이 더 깔깔 거리며 보는 것 같아요.
재밌으니깐 자주 보고 영어 교육 효과도 높은 것 같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