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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I Like


- 책 소개


자신을 소개하고 노란색 해를 그리면서 하루를 시작한 아기 고릴라는 자전거를 타고 장난감을 가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비교하며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Introduction
Little chimp shares all of his favorite activities. Young readers will enjoy sharing the fun.


 


- 출판사 리뷰


아기 고릴라가 좋아하는 것들


그림 그리기, 세발자전거 타기, 장난감 가지고 놀기…


작가의 다른 작품인 《I like books》에 나왔던 아기 고릴라가 또 한 번 등장하는 이 책은 하루 동안 아이들이 재미있게 하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을 소개하고 노란색 해를 그리면서 하루를 시작한 아기 고릴라는 자전거를 타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아기 고릴라가 노는 모습은 아이들의 모습과 너무 닮아 있습니다. (숨바꼭질을 하는 아기 고릴라가 발 부분이 보이는 것도 모르고 얼굴만 가리고 있는 모습에서 눈만 가리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보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신 나게 놀이를 한 아이는 오리 인형과 목욕을 한 후 아빠와 책을 읽고 흐뭇한 꿈을 꾸며 잠을 잡니다.


아기 고릴라가 좋아하는 것들을 살펴보면서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고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비교하며 행복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It Looked Like Spilt Milk 


- 책 소개


때론 하얀 토끼처럼, 때론 맛있는 아이스크림처럼, 때론 쏟아진 우유처럼 보이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파란 바탕에 하얀 그림으로표현한 단순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멋지게 표현한 책입니다.


Introduction


What would the white shape against a blue background on every page be: a rabbit, a bird, or split milk? Encourage children to make a guess with imagination.


 


- 출판사 리뷰


파란 동심을 표현하는,


수수께끼를 풀 듯 읽어가는 그림책


눈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파란색은 아이들의 마음처럼 맑고 깨끗합니다. 파란 동심을 무엇으로 채우면 좋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동화 속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하는 토끼와 돼지, 머리맡을 포근히 지켜주는 천사 등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 채우면 좋겠죠?


 


파란 페이지를 채우는 때론 토끼처럼, 때론 벙어리 장갑처럼, 그리고 때론 쏟아진 우유처럼 보이는 이 수수께끼 같은 이 하얀 물체는 무엇일까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쪽같이 변하는 요술쟁이. 그것은 바로 새파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맘껏 재주를 펼치는 하얀 구름이랍니다. 새하얀 우유가 번진 듯한 느낌을 살려 부드럽게 연출해낸 그림은 페이지마다 다른 형체를 가지고 있어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간결하게 반복되는 문장은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고, 한창 호기심 많고 주변 사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

 책 소개


크리스마스입니다. Little Mouse는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 잔뜩 쌓아놓은 선물 상자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덕 위에 사는 Bear는 선물도 없고 친구도 없이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고 합니다. 어쩌죠?


Little Mouse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Introduction


Little Mouse is looking forward to opening Christmas gifts, but what about the Big Hungry Bear? Little Mouse’s brave and generous spirit reminds us that Christmas is for everyone.


 


- 출판사 리뷰


다시 만나는 Little Mouse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곰에게 뺏기지 않으려 애쓰던 Little Mouse를 기억하나요? 결국 혼자 먹으려던 딸기 반쪽을 독자에게 건네주었던 마음 따듯한 Little Mouse가 돌아왔습니다. 1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Little Mouse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혼자 외롭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Bear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선물을 주기로 하고 구부러진 언덕을 올라가는 Little Mouse의 모습은 힘겨워 보이지만 더 큰 선물을 받아서 썰매에 싣고 내려오는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가 가득합니다. 좋은 일을 하면 더 큰 기쁨이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장면입니다.


 


전작의 여운을 이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전작을 재미있게 보았던 독자라면 오랜만에 옛 친구를 다시 만난 듯 반가움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이 작품보다 15년 전 출간된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과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똑같이 색감을 재현하였습니다. 두 책을 비교해 보면 공간도 같고 바둑판 무늬의 보자기, 딸기를 지킬 때 썼던 자물쇠와 압정까지 고스란히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특별하다면 노란색을 기본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녹색이 어우러져 더욱 화려하면서 따뜻해졌다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실현하는 '나눔의 의미'가 더해진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Where's My Teddy?​

- 책 소개


곰 인형을 잃어버린 Eddy는 인형을 찾으러 숲 속으로 들어갑니다. 곰 인형을 찾았는데 Eddy가 두 팔을 벌려도 안을 수 없을 만큼 커다란 모습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Introduction


Eddie had lost his teddy bear. When he found his teddy, the teddy bear has grown too big to cuddle. What happened?


 


- 출판사 리뷰


곰 인형 찾아 숲으로 들어간 Eddy


한 소년이 나무가 빽빽한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소년의 이름은 Eddy이고 잃어버린 곰 인형 Freddy를 찾고 있습니다. 무서워 어깨를 움츠린 Eddy는 나무들이 빽빽한 숲속에서 더욱 작아 보입니다. 두렵고 불안한 마음으로 살금살금 걸어가는 Eddy. 드디어 깊은 숲속에서 곰 인형을 발견하지만 좀 이상합니다. 분명 Freddy와 똑같이 생겼는데 엄청 큽니다. 인형의 다리에 앉아 고민에 빠져있는 사이 진짜 곰이 나타납니다. 곰은 아주 작은 곰 인형를 안고 자신의 곰 인형이 왜 이렇게 작아졌는지를 불평하며 Eddy가 있는 곳까지 옵니다. Eddy는 곰을 보고 (당연히) 놀라고, 곰도 소년을 보고 놀라고 자신들의 곰 인형을 들고 급하게 집으로 뛰어갑니다.


 


라임 가득한 문장, 흥미진진한 이야기


Eddy, Freddy, teddy 등 라임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큰 페이지에는 거대한 숲과 커다란 곰, 작은 소년과 소년의 인형이 대비되어 보여집니다. 화사하고 맑은 색상의 그림은 나무들이 빽빽한 숲 속 배경도 환하고 다채롭게 인물은 또렷합니다. 한정된 장소에서 적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이야기는 단조롭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곰과 Eddy의 만남은 이렇게 끝나는 것일까요? 왜 둘의 곰 인형이 바뀐 것일까요? 책 속 이야기 이전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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