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Ed Emberley & Anne Mirana / 하드커버 + 오디오 테잎 / 22 * 29cm / 32 pages

여러 감정에대한 개념을 명쾌하게 이해하며 한 권의 책을 통해 간단한 액티비티까지 겸할 수 있는 흥미만점의 그림책입니다. 미국에서 수십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미술 교재의 집필자이자 동시에 칼데콧상을 수상하기도 한 에드 엠벌리의 작품으로 이미 'Go away,Big green monster!'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작가이지요.까만 배경에 등장하는 갖가지 색의 몬스터들은 자신들의 색이 주는 느낌을 통해 감정의 상태를 여실히 들어내고 있습니다. Yellow monster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공 놀이를할 때 즐겁다고하며, Red monster는 블록이 무너질 때, 지나가다 물이 튈 때 화가난다고 하는 등 7가지 몬스터들이 등장해 기쁨,슬픔,노여움,사랑 등 대표적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직접 써볼 수 있는 몬스터의 가면이 페이지 마다 담겨있어, 가면을 쓰고, 어떤 상황에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각자가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어볼 수 있습니다. 풍부한 감정을 담은 원어민 성우들이 들려주는 오디오를 활용해 감정의 이해폭을 넓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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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monster says, "being bugged by a bug,
getting splashed,
being laughed at when I fall down,
and having someone knock over my blocks
make me angry."

Put on the angry red monster mask.
Say what makes you a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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