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모스트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광고업계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가, 아들인 글렌이 “wanted all the dinosaurs to come back to life”라고 쓴 글을 보고 아동도서를 쓰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첫 작품인 “If the dinosaurs came back”을 쓰게 됐다. 출...... + 더보기
버나드 모스트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광고업계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가, 아들인 글렌이 “wanted all the dinosaurs to come back to life”라고 쓴 글을 보고 아동도서를 쓰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첫 작품인 “If the dinosaurs came back”을 쓰게 됐다. 출판사에서 더 많은 공룡 작품을 원해서, 여러모로 조사를 하게 됐고, 하면 할수록 공룡에 매료되었다. 버나드는 사실과 상상을 절묘히 결합해서 공룡에 관한 책들을 많이 썼다. 둘째 아들인 에릭은 바다 생물들을 무척 좋아해서, 에릭을 위해 “My very own octopus”를 썼다. 나는 끈기가 있으면 못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The Cow that went oink”는 42번이나 거절당한 후에야 겨우 출판할 수 있었는데, 포기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글렌과 에릭은 자라서 이젠 어른이 되었고, 나는 아내인 에이미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고양이 두 마리와 아주 많은 열대어도 기르고 있다.
http://www.bernardm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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