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마그리트, 달리 등의 초현실주의 미술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어 상상력이 넘치는 작품들을 만들어 칼데콧 상을 다섯 번 받았습니다. 위즈너는 그림보다는 그림을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꿈같은 ...... + 더보기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마그리트, 달리 등의 초현실주의 미술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어 상상력이 넘치는 작품들을 만들어 칼데콧 상을 다섯 번 받았습니다. 위즈너는 그림보다는 그림을 엮어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꿈같은 상상력이 넘치는 ' 말없는 그림책 작가로 통합니다. 그가 말없는 이야기 서술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시절로, 이때부터 친구들과 함께 무성 영화를 만들기도 하고 대사 없는 만화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로 학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기발한 상상력을 키우는 작업을 계속했습니다.
『자유 낙하(Frdd Fall)』로 1989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위즈너는 1992년 이 책으로 첫 번째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2002년『세 마리 돼지(the Three Pigs)』로 두 번째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메스꺼운 용(Loathsome Dragon)』『제7구역(Sector 7)』『허리케인(Hurricane)』『이상한 화요일』등의 작품이 있다. 현재 그는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필라델피아에서 살며 일러스트 일을 하고 있다.- 줄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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