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작가활동을 하기 전 10여년 동안 Sunday Times, Guardian, Telegraph, Vogue등의 잡지에서 프리랜서 저널 리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1989년 아들 Joshua를 낳고 그 + 더보기
본격적인 작가활동을 하기 전 10여년 동안 Sunday Times, Guardian, Telegraph, Vogue등의 잡지에서 프리랜서 저널 리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1989년 아들 Joshua를 낳고 그 이후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생각해낸 캐릭터가 바로 Horrid Henry였다고 하는데 친구가 Horrid Child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는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aggressive 하고 impulsive 한 소년이 눈에 띄었는데 그 아이를 보며 이 책에 대한 확신이 생겼나 봅니다. 그녀의 많은 다른 작품들 중 'Horrid Henry'가 단연 인기 최고입니다.
Read loads and write the stories you'd like to read.Write a little everyday.
-------그녀의 인터뷰 중에서... - 줄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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