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무늬 스웨터가 맘에 들지 않았던 헤리는 쇼핑센터에서 스웨터를 잃어버리려 한다.
그러나 헤리에게 계속해서 스웨터가 돌아오면서 스웨터를 버릴 수 없을꺼란 생각에 우울해 한다.
그런 해리에게 뜻밖에 기회로 스웨터를 벗어던질 수 있게 되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
영화처럼 마지막 반전이 있고 이야기 진행도 너무 좋아서, 나도 아이들도 푹 빠져들게 된다.
사자가 아기를 업고 가면서 왕궁에 큰 소동이 일어난다.
사자와 궁전 사람들과 벌이는 추격전이 그림에 재미있게 묻어난다.
그림도 좋고 책 이야기도 좋고 파멜라 엘른이 그려내는 이야기는 상상력과 위트가 곧곧에서 묻어난다
단순하고 간결해서 편안해 합니다.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편안해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잘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