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여름방학을 앞두고서 여러
애니메이션이 개봉을 했는데
그 중에서 < 도리를 찾아서
> 예매율이 높더라구요.
물론 저희도 보고 왔는데 재미있게
봤어요...ㅎ
보고 난 후 또 보고 싶다고 할
정도이니 아이들에게 딱 맞는 애니메이션이었나봐요.
그 영화의 여운을 함께 해주고 있는
책이 있는데요
펀투리드 < Finding
Dory > 시리즈예요.
펀투리드 < Finding
Dory >는 1단계, 2단계로 나와있어요.




펀투리드. 도리를
찾아서. 1단계
Finding Dory
: Ocean of Color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색깔에 대한
내용이예요.
도리가 잃어버린 부모님을 찾으러
다니면서
만나는 바닷속 친구들 색깔에 대해
이야기하고 결국 부모님을 찾는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1단계 책이라 쉽고 문장도 간결해요.
영어책은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친숙한
캐릭터와 쉬운 문장들로
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펀투리드는 책 뒤쪽에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책 읽고 바로 활용하기에
좋더라구요.
간단하게 파닉스나 사이트워드도
배워보고
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등을
워크북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펀투리드 1단계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들 이 스티커 보고서 무척
좋아했어요...ㅎ
아이들에게는 이런 작은 재미가 있음 더
좋더라구요 ^^





펀투리드. 도리를
찾아서. 2단계
Finding Dory
: Dory's story
2단계 Dory's strory는
1단계와 비교하면 문장이 길구요
<도리를 찾아서> 애니메이션
내용을 더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
스토리를 즐기기에 좋아요.
<도리를 찾아서>
애니메이션에서 보는 그 화려한 바닷속 색감이 생생해요.
이 애니메이션을 봤다면 그 기억과 책이
잘 매치되지 않을까 싶어요.




펀투리드 2단계 Finding Dory
: Dory's stroty
역시 뒤쪽에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데
책 읽고난 후 다양한 스타일의 문제를
풀어볼 수가 있어요.

펀투리드는 각각의 씨디가 포함되어
있어서
생생한 원어민 발음으로 리얼하게
들으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 둘째 같은 경우에는 씨디로도 듣고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도 듣고 하면서
책을 통째로 외워버려요. (글자를 아직
몰라요)
이 책과 씨디의 재미가 그닥 그랬으면
이런 반응 없었을 거예요...ㅎ

펀투리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이
생생하게 담긴 리더스북이예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다면
펀투리드로 이어주면 영어책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도서관에서 봐도 이 펀투리드 시리즈는
인기 최고예요..ㅎ
그리고 경험상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책과 함께 이어주면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