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to Read 주토피아 페이퍼북과 CD예요
얼마 전 정말 재미나게 미투양과 함께 봤던 영화인데
이렇게 페이퍼북으로 만나니 좋네요
영화보다는 내용이 짤막하긴 하지만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어렵지 않게 책을 볼 수 있더라고요
영어책 같은 경우 아는 내용이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디즈니 FROZEN Magazine
겨울왕국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한가득 그 재미는 밑에 보여드릴게요
주토피아 만큼 완전 사랑해 주는 겨울왕국이랍니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라 그 겨울왕국에서 더욱 헤어 나오지 못하는 거 같아요
주토피아 정말 흥행했잖아요
내용 거의 모르는 사람 없을 거 같아요
토끼가 육식동물이 다인 경찰서에 들어가고
이 장면도 너무 재미났죠
아기 코끼리인 척 ㅎㅎ 코끼리네 아이스크림을 녹여
발바닥 아이스크림 대량 만드어 돈을 챙긴
얍삽이 여우 이거 주토피아 내용 정말 대방출인데요 스포는 아닌데 ㅎㅎ
여하튼 없어진 동물을 찾기 위해서
파리 완전 많이 끼는 물소와
엄청 느린 나무늘보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때 도 영화관에서 빵하고 터졌거든요
이거 보다가 당연히 동물이 옷 입는 게 이상하지 않다
갑자기 동물원의 동물 모습으로 나오니 급 민망해졌던 ㅎㅎ
결과는 아시죠^^
정말 재미나게 봤던 영화를 이렇게 책으로 간단히 만나게 되니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은근 요걸 다시 봤어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은 애나 어른이나 따로 없는 거 같아요
주토피아 책 재미나게 봤다면 우리 테스트도 풀어 볼까요?
아직 미투양에게는 어려워서 패스한 부분이지만
어느 정도 책을 읽어 내려가는 아이들은 분명 쉽게 풀 수 있는 테스트랍니다
CD들어 볼까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CD들으니 전체적으로 내용이 길지 않아서 더욱 집중하면서 잘보는거 같더라구요
주토피아 책만큼 열광했던 겨울왕국 매거진
이건 뭐 아이에게 있어서는 왕사탕도 같은 기분을 선물한 책이랍니다
겨울왕국을 책으로 만난 것도 기쁜데
이 안에 가득 들어간 스티커 덕분에
붙이고 싶어도 붙이지 못하는 ^^
아껴서 뭐 해 붙이고 멋진 책으로 보면 되잖아
이야기를 해도 하루는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하면서 즐기던 미투양 이였답니다
그래도 본인이 정해진 자리에 스티커를 붙이고픈 마음은 사라지지 않아서
그나마 스티커 붙이기를 해볼 수 있었어요.
요런 장난기 있는 엘사와 아나의 모습 처음이야
언제나 정숙한 모습을 보이는 엘사 아나와 까불이 모습 같죠
아이는 이 장면에서 또한 무한 상상을 합니다
영어를 더듬더듬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재니만 상황에서 생각해 보고 자신이 생각한 단어가 맞는지
이렇게 영어와 친숙해지면서 자신감 같는 거 참 맘에 들어요
짜자 잔 이렇게 스티커가 많아요 아이가 안 반할 수가 없죠
요거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 주토피아도 재미가 좀 있거든요^^
스티커는 아까워서 제일 먼저 해본 건 다른 그림 찾기
각 그림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해보고 다른 그림을 찾아봐요
쉬운 건 쉬운데 정말 똑같은 듯 한 그림에서 틀린 그림을 찾기란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한참만에 그림을 찾아주고
아직 2개는 덜 찾았답니다^^
우리 미투양 아주 논술시험이라도 보는 것처럼
집중해서 보는 겨울왕국매거진
이거는 외출해서 꺼내주면 식당에서도 바르게 앉아서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 찾았다
재미난 겨울왕국 매거진 스티커도 붙이고 숨은 그림도 찾고 색칠도 하고
이것만 있음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물론 차 안에서는 주토피아 CD를 들으며 이동할 수 있으니
당분간 외출 준비는 너희들인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