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이를 영어로 만나보아요~Little fish Whitey
Written and Illustrated by Guido van Genechten
한울림어린이
검은바탕에 작고 하얀 물고기가 그려진 그림책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알록달록 무지개빛이 등에 그려진 엄마와 마주보는 표지,
유아책으로 많이 보시는 '아기 물고기 하양이'시리즈!
얼마전에 '행복한 아기 물고기 하양이'란 제목으로
감정을 다루는 5권이 나오면서 전체 5권이 되었네요.
네델란드 작가의 책이 우리나라말로, 또 영어로도 번역되어 나왔어요.
이번에는 영문판 Little fish Whitey도 만나보아요!

Little fish Whitey
총 5권 구성에
cd 1장과 책을 담은 보조가방이 한 세트네요.



한글판 하양이랑 쌍둥이 책으로 볼 수 도 있구요~!
제일먼저 1권 '우리엄마 어디있어요?'
Mommy! Where are you?를 살펴보았어요.

엄마를 잃어버린 하양이.
엄마를 찾아 다니며, 바닷속 여러 생물들을 만나죠.

그러면서, 동물들의 색깔과 이름을 알 수있는 책이에요.
선명한 색상과 반복되는 문구.
Is theat Whitey's mommy?
하양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네~! 그럼요!
"Look! There's my Mommy!"
My mommy's a RAINBOW FISH!"
무지개 물고기 엄마~
엄마를 찾는 하양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레 색깔과 바다 동물들의 이름을 익혔어요.

두번째 책인
'Let's Play Hide and seek!"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 까꿍~ 놀이네요!

까꿍~!
0~3세 대상의 책인 하양이 책이기에,
이런 플랩북 형식의 책은 더 재미있게 보내요.
단, 페이퍼북이기에 찢어지지 않게 조심히하면서요~
플랩을 넘기면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다양한 수중 동물을 만나면서
몇마리인지 세어보며 숫자도 익힐 수 있어요.
세번째 책은
"Bye! see you tomorrow!"
위치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엄마랑 집으로 돌아가면서
곳곳에 있는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해요.
껍질안의 달팽이와 인사하면서 inside를 보구요~
해마는 해초 아래under 있네요~
각 동물이 어디있는지 보면서 위치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왕관에 써있는 숫자에 눈이가네요.
하양이의 2번째 생일인가봐요!
마침, 돌을 맞이하는 막내의 이야기인듯~
반대말을 익히는 네번째 책
"Who's Coming to my Birthday?" 를 보았어요.

Little and Big Urchin도 하양이의 생일잔치에 오구요~

Stift shrimp와 Soft shrimp도 오네요~

막내와 형아가 같이 책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요~
손에 볼펜을 들고 바다생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보는 듯 하네요^^
5번째 책은 감정표현을 익히는 최신간
"Whitey the happy Little Fish"입니다.
하양이가 쌓은 탑이 무너지면서
Whitey is angry.
하양이가 화가났어요.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 탑을 완성해가면서
하양이의 기분이 점점 바뀌지요.
Whitey smiles with joy.
엄마를 만나, 다시 완성한 탑을 보여주는 하양이.
Whitey is very, very happy right now.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며,
마지막 장면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나..하며 같이 본 책이네요^^
*
귀여운 아기물고기 하양이와 함께 바닷속을 헤엄치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
다양한 색감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책~
영유아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