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읽는 재미, 얼리챕터북 스타터 ♪

재밌는 책을 선호하는 것은
아이들도 당연하지만, 저는 어른인데도 그래요.
이왕이면, 재치도 담은 책을 선호하거든요.
둘째아이도 이제 챕터북을 슬슬 읽을 나이!
그녀에게도 재밌는 책을 안겨주는데,
여기 또 그 느낌의 영어챕터북이 있어요♥
◆얼리챕터북 스타터 15권 (책+CD)◆

노부영으로 영어가 어떤 것인지
대략 알고나서, 그리고 이제 읽어보자 하는
그런 챕터북의 가장 첫 단계!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 아이들이
내용상도 재미있게 읽게 될 챕터북.
그림만 봐도 느낌이 어떠하겠다 감이와요.
Percy the Pink

핑크를 좋아하는 왕이 있었으니..
마을을 모두 핑크로 칠하고자 하고-
리더스와 챕터북의 중간 즈음 되는
문장수다 싶어요. 큼직 그림덕에 부담이 적겠고요.


안경이... pink
Eric이 wise man 맞는데요...?

왠지 소녀 그림이라
아이에게 가장 먼저 안겨준 책은
Lucy and the fire stone
오디오CD와 함께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보기.
영어홈스쿨링 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크겠어요.
노부영으로 다진 아이들이
예쁜 디자인에 익숙할 터,
그림책에서 리더스, 챕터북으로 갈 때
색감이 어느정도 포함된 책이 좋겠다 싶어요.

얼리챕터북 스타터는 내용도 탄탄하게 재밌고
그림이나 색감이 사뭇 맘에 듭니다.

노부영으로 다진 아이들이
예쁜 디자인에 익숙할 터,
그림책에서 리더스, 챕터북으로 갈 때
색감이 어느정도 포함된 책이 좋겠다 싶어요.

기꺼이 도움을 주는 Lucy를 보며
아이가 더더욱이 생각도 나곤 했네요.


Fiction이라서 더더욱이 재밌게 시작.
영어책 읽는 재미, 얼리챕터북 스타터.

paper book + CD 구성인데요.
단어도 익혀보며 조금 더 챙겨보는 책.

예비초등 그녀,
재밌는 챕터북이라, 단어 학습도 기꺼이.
그전에 많이 쓰던 단어들이 아니었어서,
이번기회에 수준을 올릴 수 있겠다 싶네요.
▼ 쑥쑥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