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투리드
fun to read
zootopia : 주토피아~~~

요즘 난리난 영화
엄청 재미있다고 하는 주토피아~~저희도 주말에 보러갈 계회인데요
주토피아를 보고 나서 아이들이 동물관련 자연관찰책을 더 많이 잘 보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여
그만큼 동물들에 대한 특징을 잘 잡아서 스토리를 재미있게 만들어 낸 영화라
저는 영화 먼저 보러 가기 전에 책으로
디즈니의 유명영화들을 책으로 볼 수 있는 펀투리드 책에서 골라봤어여
주토피아는 스텝2와 스텝3으로 볼 수 있는데여

2단계는 적절한 수준과 이해가 쉬운 줄거리로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는 재미를 붙여주는 레벨이랍니다

과연 주토피아 펀투리드는 2단계는 어떤 구성일까요?
제목은 SUPER ANIMALS!!이네요

주토피아에 대한 어떤 관련 정보도 없어서
그냥 책을 먼저 읽어봤는데여
JUDY HOPPS가 주인공이예요
주토피아를 구경하면서 작은 소리도 잘 듣는 그녀의 특성을 살려 직업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
NICK WILDE는 여우. 단어가 쉽고 문장도 이미지와 매치가 잘 되는거 같아요

2단계는 주토피아에 나오는 동물들을 특징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어요

저는 이 SLOTH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very very slowy...
이부분을 3단계에서는 1시간이나 걸렸다고 좀더 세분화 되게 문장이 나와있더라구요

이렇게 다양한 주토피아의 동물들을 알아보고 나면
workbook.이 나오는데여
총 8장이나 되서 형식적으로 만들어놓은 워크북이 아닌건 알수 있어요

단어의 뜻을 매치하거나 문장에 나왔던 단어를 찾는 문제들도 있구요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물어보기도 해요

책의 내용이해와 더불어 문법적인 부분도 문제로 나오고 설명도 덧붙여 있네요

또 다시한번 문법이 설명되구
단어 찾기부분도 있어요

마지막장에까지 단어를 정리해서 볼 수 있는 glossary~~
정말 알찬 구성이죠

이번에는 3단계를 살펴볼께요~~

주토피아의 the big case 이야기인데여
3단계는 영화와 동일한 스토리 뿐 아니라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요

2단계와 비교해 볼떄
주디의 시티 구경이 좀더 자세하게 되어가는게 보이시죠~

각자 캐릭터를 너무 잘 살린 그림과 문장들이
이제 스토리를 시작하게 하는데요

사건을 맞게된 주디~~

사건의 결말과 결론은 이 시장 라이언하트가 맡고 있는데여
3단계의 이런 간단한 문장으로 스토리를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구여

영어 읽기가 된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로 읽어볼 수 있는 주토피아예요
3레벨 역시 워크북이 있는데여
다른 책들은 이정도의 양이라면 워크북이 따로 편집되어 나와서
책값이 좀더 올라갈텐데 이렇게 같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책값도 부담없고
잃어 버릴 염려가 없네요

워크북 구성은 레벨2와 같은데여
단어의 수준이 조금 올라갔어여

스토리를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이부분만 풀면 바로 알 수 있겠죠

레벨 2에는 없던 문장을 읽고 순서대로 적는 문제도 나와있네요
문법도 진행이 되구여
아이들이라면 엄청 좋아할 디즈니
cd도 어른과 어린이 각기 다른 목소리로 들어 볼 수 있으니
그냥 흘려듣기 해놓아도 좋을거 같아여~~
한편의 영화를 머리에서 쓱쓱!~~지나가듯이요
지금 디즈니 페이퍼백 2권을 구입하면 디즈니 컬러링 달력을 준대여.. 며칠 안남았네요
구입 계획중이시라면~ 2월 가기전에 사은품 받으시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