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폴 너서리라임 - 18권 세트
- Tedpoles Nursery Rhymes
영어 시작은 너서리라임으로 즐겁게 !!
첫째와 둘째가 어렸을 때 처음 영어를 접했던 것이 바로 이 너서리라임이었어요
노래를 부르고 율동을 하면서
영어 노래를 라임으로 익혔었죠
그 때는 엄마가 먼저 춤추고 율동하느라 재롱을 참 많이 부렸어요 ㅎㅎ
테드폴 너서리라임
라임북 18권 속에 있는 노래는 36곡이나 됩니다
한 권에 두 개의 라임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요
막둥이는 형, 누나랑 놀아주었던 영어 놀이는 대부분 생략 ㅡ.ㅡ
이렇게 노래부르며 율동하고 즐기는 시간을 이제서야 가지게 되었네요
아이고 미안해라
요즘 참으로 책이 잘 나옵니다
너서리라임만으로 된 스토리북은 옛날에는 없었어요
큰 아이들은 한권으로 된 라임북과 시디 1장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싸이트들을 뒤져 필요한 자료를 프린트해야하는 수고를 했었지요
테드폴 너서리라임은 따로 엄마가 자료 찾을 필요가 없는
완벽한 구성을 갖추었네요
테드폴 너서리라임 구성
라임북 18권 , 워크북 1권, 부모가이드북 1권, 송목걸이, 시디 1장
** 셀프펜으로 노래와 스토리를 커버에서 들을 수 있답니다
송 목걸이 넘 귀엽지 않나요? ^^
요거 목에 걸고 듣고 싶은 노래는 셀프펜으로 바로 찍어 들으며
신나게 율동할 수 있답니다
많은 라임북 중에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익숙한 노래들도 많이 보이네요
옛 생각이 마구 떠오르네요 ㅋㅋ
Jack and Jill,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This little Pig
첫째 어릴 때 많이도 부르며 놀았던 노래들이예요
잭앤질 노래 부를때 양동이 들고 이불 위에서 구르기 놀이도 하고
작은 돼지 노래에선 마스크 쓰고 역할 놀이도 했더랬어요
아웅 반가워라
우리 동요에도 있죠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매일 밤 재울때 불러주곤 했는데.....
Humpyy Dumpty 노래 할 때는 삶은 계란 가지고 놀다가 던져서 깨고 놀았죠
그리고 계란 많이도 먹었어요 ㅋㅋ
Hickory Dickory Dock 시계 만들어 생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놀았어요
* 워크북 - 40 page
워크북이 있어서 라임북 읽고 학습으로 연계하기 넘 편하네요
라임 제목과 첫 음가에 대한 활동,
책 속에 등장하는 라임이 담긴 단어 활동이 있어요
유아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 선긋기, 따라쓰기 문제들이랍니다
* 부모 가이드북 - 라임북 보고 어떻게 활용해주지? 고민하지 마세요
가이드북에 다 나와있답니다
따라하기만 하면 되겠죠 ^^
라임 소개와 작가의 한마디 해석이 먼저 나오구요
주요 파닉스, 주요 단어를 비롯하여
그림책 본문 해석이 있습니다
물론 워크북 해석 및 정답까지 있으니 참고하세요 ^^
정말 유용하게 쓰일 요 페이지를 보세요
그림을 보며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은지 ~~
Script 와 해석이 있답니다
* 라임북을 샅샅이 살펴볼까요
이렇게 한 권에 두 곡이 있어요
제목을 딱! 보면 척! 하고 아시겠죠?
Incy Wincy Spider
Incy Wincy Beetle
사실 두 이야기는 전혀 다른 노래가 아니랍니다
다른 듯 해보여도 같은 라임, 리듬으로 되어있어요
책 커버에 셀프센을 찍으면 바로 노래와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요~~
율동을 할 수 있는 라임북에는 해당 페이지마다 동작이 이렇게 보여주기 때문에
책 보면서 아이가 율동을 같이 따라해볼 수 있어요
책을 펼치면 첫 페이지에는 책을 만든 작가의 한마디가 나온답니다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배경지식을 묻거나 연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기도 해요
시디 틀어놓고 그냥 노래만 부른다면
무슨 내용인지 잘 파악이 안되고
아이에게 뜻을 전달해주기 어려울텐데
테드폴 너서리라임북은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 바로 전달되는 스토리북 역할을 한답니다
스토리 끝부분에는
전체 라임을 볼 수 있게 한페이지에 내용을 모두 담아놓았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가 함께 있지요
바로~ 라임 부분 찾기!!!
두번째 노래인 Incy Wincy Beetle 을 살펴보면
Spider 가 Beetle 로 바뀌었지요
그리고 비가 와서 휩쓸려 나간것이 아니라
눈이 와서 넘어진다는 이야기에요
ㅎㅎ
두 곡을 비교하면서 들어도 참 재미납니다
바람이 불어 눈이 모두 날아가고
놀 수 있게 된 Beetle ^^
저~~ 기 보면 Spider 가 같이 놀자고 와 있는거 보이시나요?
책 뒷부분에는 Puzzle Time 이 있어요
Can you tell what these weather signs mean?
비가 오고, 눈이 내리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우리 날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바로 뒤에 이렇게 답을 보여줍니다
아이가 정답을 맞추었는지 함께 보며 웃을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막둥이가 책을 받자마자 그림에 관심을 보이네요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ㅎㅎ
시디로 들어서 이미 알고 있는 노래가 보이거든요
그림 보며 엄마~ 이거 그 노래 아니예요? 하고 물어보네요
막둥이가 선택한 첫번째 책은 바로 요거 ^^
침대 위에서 신나게 뛰며 노는 개구쟁이 원숭이들 노래죠
한명씩 머리를 쿵 하며 떨어집니다
엄마가 의사 선생님을 부르셨어요
No mor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막둥이랑 노래를 들어보았어요
노래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네요
혼자서 책을 보며 불러봅니다
ㅎㅎ
노래인지 읽는 것인지 ^^;; 어쨌튼 재미있게 ㅋㅋ
버스 노래도 불러보고~~ ㅋㅋ
여러번 듣고 익숙해지고
노래도 제법 따라 부르고 신나게 즐긴 후
워크북을 풀어보았어요
좋아하는 버스도 색칠하고
단어 읽고 선 긋기도 죽~ 죽~
원숭이 마스크 쓰고 침대에서 직접 뛰며 놀았어요 ㅋ
이보다 더 신나는 공부가 또 있으랴 ㅎㅎ
테드폴 너서리라임북이 있어서 앞으로 노는 듯 공부하고
공부하면서 놀고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