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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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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챕터북 스타터 Starters 15종 세트 (PB+CD)
    재밋게 듣고있어요
    [327*****] 2016-02-15

    이것또한 평이 좋아서 구입을 햇는데 우리아이게도

    역시 반응이 오네요 정말 좋은가격으로사서

    너무기분좋고 기쁩니다

    좋은 가격으로 많이 보여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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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ffin Young Readers Young Cam Jansen 12종 (B+CD) Set
    선듯 손이 가지는않네요
    [327*****] 2016-02-15

    평이 좋아서 샀는데 우리아이에게는 아직인가보네요

    일단은 기다리고있어요 좀더 지나면 보여줄까하고말이지요

    아마 좋은반응이 오지않을까싶기도하고

    기다려집니다 ㅎㅎ좋은가격으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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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nofours 12종 도서&시디 세트 (공룡유치원 영문판)
    기대됩니다!!
    [nav**********] 2016-02-15

    공룡유치원 한글판을 꽤 잘 읽었고

    처분할까말까 고민하던 차ㅔ

    영문판을 찾아서 기쁘네요.

    성우 목소리 미리듣기도

    명쾌한 목소리라서 듣기 좋구요.

    어서 배달됐음 좋겠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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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dpoles Nursery Rhymes 테드폴 너서리라임 도서 18권+CD 1장+워크북 1권+가이드북 1권 풀세트
    재미있게 노래 부르면서 둘째랑 보기 좋은걸요.^^
    [dnr*****] 2016-02-15




    너서리라임과 그림이 담긴 이야기책.

    Tadpoles Nursery Rhymes



    Tadpoles Nursery Rhymes 테드폴 너서리라임 책이 도착했답니다.^^

    우리 둘째랑 보기 딱 좋은 책이네요. ㅎㅎ


    ​nursery rhyme 이란 아이들에게 친숙한 멜로디의 노래로

    구성되어 즐겁게 따라 부르며 음소를 익히는 동요라고 해요.



    Tadpoles Nursery Rhymes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운율,

    즉 라임으로 이루어진 노래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리더스라고 합니다.^^

    ​




    Tadpoles Nursery Rhymes은 라임북 18권과 워크북 1권,

    부모가이드북 1권, cd 1장, 송목걸이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8권의 책은 다음과 같답니다.^^


    ​

    ​








    눈에 익숙한 제목들이 많네요.^^

    영어동요로 접해본 노래들이 가득해서 그런가봐요.


    ​

    ​



    이것은 송 목걸이에요.^^


    송 목걸이는 꽃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셀프펜으로 그림을 찍어주면 어디서나 노래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목에 걸고 다니면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

    ​라임이 가득한 영어노래가 책 뿐 아니라 송 목걸이 속에 담겨 있어요.

    ​

    ​



    오디오 cd에는 각 라임마다 노래와 스토리 리딩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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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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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가이드북에는 라임 소개 및 작가의 한마디 해석란이 있어요.

    ​
    그리고 이 책에서 알아두어야 할 주요 파닉스 및 단어도 정리되어 있으며 그림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도록 한 코너도 있답니다. 엄마표로 하기 아주 유용한 가이드북이네요.^^


    ​

    ​

    ​




    워크북은 총 1권에 40페이지랍니다.




    ​

    ​





    라임의 제목과 첫 음가에 관한 활동, 책 속에 등장하는 라임이 담긴 단어 알아보기 등이 있어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듯 싶어요.^^



    ​

    ​



    테드폴 너서리 라임 책이랍니다.^^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18권. 총 36가지의 이야기 노래를 볼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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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는 이렇게 셀프펜을 이용해서 노래와 스토리를 들을 수도 있으며, 라임 찾기도 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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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표지에 song, story 버튼이 있어요.^^

    전용 셀프펜으로 바로 찍어서 들을 수 있는~~~




    아이랑 자주 부르던 노래.

    the wheels on the bus.

    ​

    ​





    제일 먼저 이 책에 손이 가네요.^^


    ​이 책 코너에 보듯이, 책 한 장 한 장 넘기면,

    아이들이 동작도 따라하면서 노래를 흥겹게 부를 수 있도록 해두었어요.


    ​



    ​

    각 페이지마다 이렇게 아이들이 따라할 동작이 소개되어 있네요.^^




    the wheels on the bus. 노래의 음은 그대로~

    가사만 살짝 바뀐 the boat on the 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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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넘겨 그림을 보니, 그림들이 모두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중간중간 재미있게 표현된 것도 있고 눈길을 끄네요.


    그림 내용도 재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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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책 뒷편에 독후활동 코너도 있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puzzle time!

    ​

    ​



    이 책도 익숙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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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nkle twinkle litte star~~~~

    우리가 아는 그 노래랍니다.





    이 책도 동작이 담겨 있고^^

    ​

    이 노래를 또 다른 가사로 재미있게 불러보는 두번째.

    ​

     spaceship spaceship zooming high


    ​



    역시나 이 책에도 puzzle time!

    ​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코너입니다.

    뒷 편에 답이 있으니 확인도 해보고~^^

    ​

    ​



    테드폴 너서리 타임을 활용하는 6단계!^^

    이렇게 6단계 활용법을 기억해두었다가 아이랑 한 권 한 권 보면 더 효율적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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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도 새로운 책이 도착하니, 자기부터 본다고 앉아서^^

    들어보니 귀에 익숙하니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도 하고~~





    ​

    ​

     






    첫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라임 읽기를 확장하고 싶은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에요.


    ​

    게다가 노래도 아이들이 친숙하고 신나는 노래라서 따라 부르기 좋고요.
    라임의 특징을 살려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친숙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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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 Starter] Oxford Literacy Web CD pack
    5세-6세 아이들이 리딩을 시작할때 딱 좋은 단계였어요.
    [kei****] 2016-02-15
    옥스포드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Oxford Literacy Web (OLW)​

    ​

     

     

    세계적인 어학 출판사인 Oxford University Press는 원서읽기에 관심있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ORT로 유명하지요.

    저희집에도 ORT는 stage1 - stage5 까지 준비했고 5살, 6살 남매 아이들은 stage1,2 정도는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

    ​ORT가 아이들의 영어리딩 능력을 단계별로 차곡차곡 쌓아주는 역할을 한다면 

    제가 오늘 소개할 옥스포스사의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Oxford Literacy Web(OLW)은

    영어를 읽고 쓰는 방법을 기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1-2세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듯

    스토리의 상황 속에서 문장이 의미하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

    ​영어단어 암기 역시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읽고 쓰기 방식이 아닌 영어 텍스트, 즉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 전체를

    순차적, 반복적으로 습득함으로써 단어의 의미는 물론, 영어적 사고까지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Oxford Literacy Web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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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teracy 의 의미?

    문자 해독 능력, 즉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

    여기에 현대적 의미로 이해, 사고능력까지 확장되어 의사소통기능까지 포함된 의미로 사용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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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Oxford Literacy Web의 구성은

    starter - stage1 - stage2 - sage3 단계로 총 4단계 구성이며

    단계별로 스토리북12권 + 오디오 CD 6장 + 워크북 1권 + 가이드북 1권이 박스안에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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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북 12권을 다시 살펴보면, 

    핵심과정인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을 시작으로

    복습과정 The Variety Stories consolidation 3권

    응용과정 The ​Variety Stories Extension 3권으로 마무리 하는 방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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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er 단계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입니다.

     

    각 단계별 6권씩의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는 전 세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구성물로

    덕 그린 학교 를 배경으로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지요.

    동일한 배경 속에서 몇몇 인물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새로운 단어와 문형도 부담없이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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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 Starter 단계의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중 한 권, Copyca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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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피와 케니가 그림을 그리는데 두 친구의 그림이 똑같아요.

    파피와 케니는 서로 상대방이 자기의 그림을 베끼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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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글자 없는 그림으로 스토리를 엮어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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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책에서는 copycat 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어원을 엄마가 풀어주면 좋아요.

    영미 문화권에서는 특정 동물과 연관하여 표현되는 단어가 많죠.

    cat 역시 그 중 하나랍니다.

    copycat 이외에도 cat eyes, cat and dog 등 여러 표현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파피와 케니 교실 벽에 a, b, c 알파벳 보이시죠..

    영어 알파벳의 첫 소리인 a 부터 b,c 까지 소리에 집중하여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발음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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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er 단계의 스토리북, Hide and See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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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 stage1 에서도 Hide and Seek 라는 같은 제목의 책이 있더라구요.

    같은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ORT​와 OLW의 차이점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비교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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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OLW(Oxford Literacy Web)의 Hide and Seek 부터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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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까지 숫자 세기, 직접적으로 숨바꼭질 관련 표현은 없지만

    유치원 아이들 수준의 숨바꼭질에서 필요한 표현은 다 표현 된 듯해요.

    ​

    ' It was+ 친구이름' 의 표현법은 확실히 익힐 수 있어요.

    ​who is hiding ? 정도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질문하면

    It was- 문형을 아이가 더 잘 기억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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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궁금했던 ORT의 Hide and Seek 입니다.





     

    ​ORT의 Hide and Seek는

    " Can you see- ? yes, we can see you" 의 반복입니다.

     

    ORT 역시 같은 패턴의 반복이라서 특별히 어렵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문장이 길어지는것이 OLW와 제일 크게 비교 되지요.

     

    ORT와 OLW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OLW로 엄마와 함께 홈스쿨링을 진행하면서 OLW에서 부족한 리딩부분을 ORT로 채워줄 수 있답니다.

    ORT + OLW의 조합은 단계적인 영어원서 읽기의 순서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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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에서 배운 단어와 문형을 복습할 수 있는

    The Varity Stories consolidation 복습단계의 스토리북이에요.

    제목은 Lunch Time , Bath Time, Hiding.

    ​

    5-6살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익숙한 상황의 주제이기도 하고

    텍스트 역시 반복적인 패턴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2-3번 아이들에게 읽어 주다 보면

    따로 한국어 설명 없이도 아이들이 따라 읽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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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ding>




     

     

     

     

     

     

     

     

     

    <Bath Time>



     

     

     

     

     

     

    <Lunc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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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er 단계라서 그런지 복습단계의 스토리북도 아주 간단하죠?

    이 간단한 책 3권에서 ​영어로 배울 수 있는 동물 명칭만

     tiger, bear, monkey, giraffe, snake,crocodile 등 10가지가 넘어요.

    ​

    동물 명칭을 영어로 알게되면 놀이에서도 활용할 수 있고

    한국어 책 읽기 할때도 퀴즈처럼 질문을 해보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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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Starter 단계의 응용과정인 The Varity Stories Extension 3권입니다.

     제목은 The Gardening, The washing, The Decorating.

    그림 하나에 2-3단어로 표현된 패턴 하나...

    역시 엄마의 한국어 설명이 필요 없이 그림을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죠. ​

    어찌보면 그림과 패턴의 매치가 OTR Stage1 보다 조금 더 쉬운 느낌도 들더라구요.

     

     

     

     

     

    ​

    ​

    ​

    ​< The Decorating>



     

    paint, door, window, table, chair 등의 단어를 그림으로 이해하며 익힐 수 있고

    door과 floor의 경우 라임으로 파닉스까지 연결할 수 있죠.

    'wet + 사물이름'의 패턴이 The Decorating에서 계속 반복되는데

    두개의 단어만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라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wet table, wet floor 정도 활용해 준다면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을때 등장하는 패턴들을 더 훌륭하게 일상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꺼에요.​

     

     

     

     

     

     

     

     

     

     

     

     

     

    <The Washing>




     

    ​

    shorts, shirt, socks, white, skirt 등의 단어를 익힐 수 있구요-

    ​첫소리 자음 sh 가 포함된 단어가 많이 등장하죠.

    ​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Oxford Literacy Web, starter 단계에서는

    파닉스의 규칙보다는 알파벳의 음가를 아는 음소 인식 활동이 메인이에요.

    ​단어를 읽을때 sh라는 문자에 집중하기보다는 아이가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유치원 리딩과정에서는 눈으로 읽고 머리로 인식하는 방법보다

    귀를 열고 소리를 먼저 받아들이는 학습법이 장기전으로 갈 때 아이들에게 부담이 덜 되고

    결론적으로 영어를 진짜 끝까지 잘 할 수 있는 아이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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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W의 오디오 CD는 단계별로 6장씩 되어있어요.

    책 2권이 CD 1장에 들어있죠.

     

    각 권마다 Story - Extended - Phonics song - Chant - Song 순서이며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 CD가 아닌 스토리북과 파닉스 학습까지 연계 가능한

    ​구성이라 오디오 CD만 잘 활용해도 OLW의 효율을 200% 끌어올릴수 있을꺼에요.

     

    pick_manage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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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게 녹음되지는 않았지만 ​샘플로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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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책을 읽어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

    ​Oxford Literacy Web에서 약방의 감초 역할 하는것이 바로 가이드북이 아닐까요?

    ​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비전문가인 엄마들이 체계적으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설명하고 가르쳐주기가

    기초적인 방향잡기 조차 너무 힘들잖아요...

    ​저 역시 맨처음 스토리북만 읽어봤을때는 그냥 쉬운 책이구나..라는 생각 그 이상이 떠오르지 않더라구요ㅎㅎ

    ​가이드북을 읽으면서 단순한 문장에서 유아 파닉스의 접근방법과 각 주제별 책들의 방향성을

    바로 이 가이드북에서 차근차근 알려주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건네주기 전에 엄마들이 필독해야 엄마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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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북 <Bath Time> 설명 부분이에요.

    ​아이들 연령을 잘 고려하여 취합하여 가이드를 잡고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해당 페이지에서 엄마가 질문해야 할 영어패턴까지 완벽하게 나와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막상 아이들한테 영어로 질문하나 던지고 싶어도 맘처럼 쉽지 않은 사람이 사실은 엄마 본인이잖아요...^^;

    ​

    ​더불어 엑티비티 활동 가이드도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학습 할 수 있는 계획만 잘 세우면

    엄마도 전문가 못지 않은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답니다!!

     

    ​pick_manage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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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ter 단계는 색칠공부에 한창 재미붙인 5세 6세 아이들이 활용하기 딱 좋은 워크북 수준이에요.

    알파벳을 모른다면 엄마가 손가락으로 하나씩 짚어주며 같은 모양의 알파벳을 찾아보라해도 되구요..

    줄 긋고 색칠하는것이 대부분인 starter단계 워크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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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읽어줘야하는 문제도 상당히 반복적 패턴이 많이 들어가죠?

     

    ​

    ​

    4세까지 아이들의 영어학습이 노부영 노래듣고 따라 부르기,

    영어 촉감책, 기초단계의 영어 DVD보기 였다면

    5세부터는 Oxford ORT와 Literacy를 활용한 체계적인 리딩을 시작하니 딱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요.

    최근 아이들이 즐겨보는 Max & Ruby 도 영어학습에 한 몫하는것 같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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