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xford Literacy Web stage1 +
Oxford Literacy Web stage1단계 역시 Starter 단계와 구성은 같아요.
스토리북 12권, 오디오CD 6장, 워크북1, 가이드북1.
핵심과정인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을 시작으로
복습과정 The Variety Stories consolidation 3권
응용과정 The Variety Stories Extension 3권으로 마무리 하는 방식이랍니다.
Starter 단계와 Stage1 단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된 텍스트를 시작한다는것,
책 속 주인공들의 성격과 특징이 스토리에서 드러나 아이들이 주인공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지요.
문장으로 된 텍스트의 시작이지만 예측가능하고 반복적이며 라임이 있는 문장구성이라
아이들이 특별히 어려워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stage1 단계의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 중 하나인 Two the same 입니다.
양말,신발, 장갑의 짝이 있고 이들은 모양까지 같음을 알게되요.
그런데 똑같은 것이 또 있네요..바로 파피의 쌍둥이 오빠 마이크와 스파이크랍니다..
이번 책에서는 Same, look, glove, big brother 이란 단어를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으며
패턴으로는 " Poppy has two + 형용사 + 명사" 가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형용사, 명사를 구분할 필요없이 문장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같다" 라는 표현의 the same 형식은 패턴을 반복적으로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표현이에요.
이 표현을 워크북에서도 확장하여 익힐 수 있는것이 홈스쿨이 가능한 OLW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구요.
Take off your shoes.
Roll up your sleeves.
Put on your socks.
Get Dreesed.
위 4가지 옷 입기에 관련한 표현을 엄마가 미리 알아두어
아이들에게 활용하면 확장학습이 가능하겠죠...^^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에서 배운 단어와 문형을 복습할 수 있는
The Varity Stories consolidation 복습단계의 스토리북이에요.
응용과정 3권 중에서 Nelly Paints a Monster과 연계학습 가능한 복습단계 스토리북, The Magic Paintbrush 입니다. 줄거리는 주인공인 Lee가 발견한 마법의 붓을 탐내는 임금님 때문에 어려움에 처하게 되요. Lee가 어떻게 어려움을 이겨내는지.......풀어내는 이야기랍니다. The Magic PaintBrush에서 배울 수 있는 주요 문형은 " I can + - " 입니다. 본문에서는 I can fly, I can swim 문장이 나오는데 책을 충분히 읽어준 뒤 엄마가 아이한테 " Can you dance? Can you paint a picture?" 등 아이가 잘 할 수 있을만한 것들을 생각해서 질문을 해보는것도 좋은 액티비티 방법인것 같아요! Starter 단계에서 아이가 소리에 익숙해졌다면 stage1 에서는 소리와 글자를 스스로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즉, 알파벳 A의 글자는 A이지만 내는 소리는 /ae/라는 방식으로 말이죠. 보이는 글자와 내는 소리의 연관성을 가볍게 아이에게 설명함으로써 오디오CD의 효과는 확실히 더 커질 수 있겠죠..^^ Oxford Literacy Web stage1 마무리 단계, 응용과정 The Variety Stories Extension 3권 입니다. Animals at the Zoo , Can I have a Pet? , Nelly Paints a Monster? 중에서 Animals at the Zoo을 한번 살펴볼께요. starter 단계의 Bath Time, Lunch Time, Hiding 와 연계학습이 가능한 Animals at the Zoo 입니다. 동물명칭 익히기에서 한단계 더 올라가 Animal, Zoo라는 포괄적 단어도 접하게 되고 본문 중 Look! A Green lion, Look! A yellow elephant!, Look! A Blue monkey! 에서 알 수 있 듯 Look! A + 색깔 + 동물! 패턴도 익힐 수 있답니다. 또 하나, A Waht? 라는 표현 역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죠. 아이의 질문에 다시 되물을때 엄마가 A What?이라고 물어주면 아마 절대 잊을 수 없는 생활영어 중 하나가 될꺼에요ㅎ Starter단계와 마찬가지로 stage1단계 오디오CD 구성은 각 권마다 Story - Extended - Phonics song - Chant - Song 순서이며 오늘 엄마가 집중적으로 홈스쿨링을 진행한 책 CD를 반복적으로 틀어놓으면 Phonics song, Song을 흥얼거리는 모습...발견하실 수 있을꺼에요 :) 가이드북을 보시면 알겠지만 비전문가인 엄마도 약간의(?) 수업준비 시간만 할애한다면 경제적이며 시간 제한이 없는 홈스쿨링의 장점을 충분히 누릴수 있을꺼에요! stage1 워크북을 살펴보면 starter 단계와는 달리 확실히 쓰기 영역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아직 한글쓰기도 힘든 5세 아이는 조금 힘들어할 것 같기도 하구요.. 6세인 첫째아이와는 시도해 볼 만 한것 같아요. 첫째가 6세 되고나니 파닉스를 시작 해야하나 아직 더 기다려야하나 부터 외국어 공부에 자꾸 뭘 더해야할 것 만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분야는 지금까지 꾸준히 책읽기로 잘 진행해 왔는데 영어는 왜 자꾸만 다른길로 가야하나 고민하게 되는지 모르겠네요ㅎ 결국은 영어도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책읽기, 즉 리딩으로 승부를 봐야하는데 말이죠. 초희,세훈이 영어학습은 연령에 맞는 DVD시청과 리딩북 꾸준히 읽기, 일주일에 2-3번 엄마와 함께하는 홈스쿨링으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꾸준함보다 더 좋은 외국어 학습은 없다고 하죠.. 아이들이 접해본 원서와 DVD 중 좋은 교재는 블로그에서 자주 소개해드릴께요.. 더 재미나고 좋은것이 있다면 물론 소개해주셔도 좋구요...^^ 마지막으로..영어전문 온라인 서점, 쑥쑥몰에서 준비한 Oxford Literacy Web(OLW)은 리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라면 ORT와 연계하여 꼭 단계별 학습을 해주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역시나 홈스쿨링에서 빠질 수 없는 가이드북이 stage1 구성에도 포함되어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