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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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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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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 2016-02-02
    + OLW 옥스포드 유치원 리딩프로그램

    Oxford Literacy Web(O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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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옥스포드 리터러시 영어 교재를 소개해드릴께요.

    옥스포드 출판사의 책은 워낙에 유명하잖아요..

    ORT의 경우엔..베스트셀러 이면서 스테디 셀러이지요..*^^*

    ​

    ​스테디셀러인 책을 구입할땐,

    아무래도 실패할 확률이 적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역역은...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를 선택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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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터러시(Literacy) 란 뜻이 뭘까요?

    ​

    사전적인 의미로는 간단히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 을 말한답니다.

    그러나..단순히 글을 읽는다.쓸 줄 안다의 개념만이 아니라,

    이해의 개념을 포함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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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OLW) 의 구성은

    4단계 구성으로 되어져 있는데요~

    각 단계별(Duck Green Story)덕 그린 학교 스토리) 6권과 ​The Variety Story 6권으로

    단계별 12권의 교재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

    ​The Variety Story 는 판타지,동화,전래동화, 신화등...보다 다양한 장르를 이양기를 통해

    중심스토리인Duck Green Story에서 익힌 단어와 문형을 복습하고 심화,확장할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언어패턴을 배운것을 폭넓게 복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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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OLW) ST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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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구성이예요.

    교재 12권 / CD6장 /워크북/가이드북 한 세트 구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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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서 활용 설명을 드린것처럼

    처음에는 6권의 Duck Green Story  로 먼저 책을 보도록 해요.

    책의 뒷면에 두가지로 분류가 되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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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후,  ​The Variety Story  6권의 책을 보도록해요.

    응용단계로...

    좀 더 스토리를 다양하게 접해주어 더 재미를 더하고,

    문장 패턴은 앞에서 배운것을 복습하는 개념으로 넣어서...

    리딩에 자신감도 함께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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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Duck Green Story  책 하나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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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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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는 낮은편이지만..

    요즘 다시 단계를 낮춰서 많은 책을 읽히려는 중이랍니다.

    어휘를 많이 늘려야 하는데...

    단계를 올려서 읽히면...어휘가 부족할때, 본 책의 스토리만큼을 즐기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낮춰서 읽히면서 제가 어휘를 체크해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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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을 읽고 엄마와 함께 학습할 때 필요한 구성이랍니다.

    교재.CD,워크북,가이드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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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하는 맘들을 위해서..

    아이와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꼼꼼하게 잘 나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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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드에 엑티비티 활용 내용도 나오는데요..

    파닉스도 놓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짚어주고

    워크시트로 진행하는 페이지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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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확장활동까지 함께 구성되어져 있어서...

    엄마표 하시는분들은 정말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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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북도 보여드렸는데요..

    많이 학습적이지 않고...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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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OLW) STAGE 3

     

    OLW의 마지막 단계랍니다.

    구성은 앞에서 설명드렸듯이...교재 12권 / CD 6장 / 가이드북 / 워크북..이예요.

     

     

     

     

     

     

    Duck Green Story

     

    핵심과정을 담고 있는 6권이랍니다^^*

    엄마들이 정확히 모르시면 그냥 책을 보여줄 수도 있을듯해서요..

    물론 그냥 보여준다고 뭐 나쁘겠어요?^^

    그러나..

    책을 잘 활용한다면..더 효율적이겠지요?*^^*

     

     

    핵심과정을 담고 있는 Duck Green Story 6권 이고요...

     

     

     

    ​

     

     

    The Variety Story  6권

    이 책은 복습 응용과정의 책이랍니다.

     

    Variety Consolidation (복습과정) 3권 과 Variety Extension (응용과정) 3권 이예요..

     

    즉, 복습과정 3권을 먼저 읽고, 응용과정 3권을 보면 더 좋겠지요?^^

     

     

     

    The Variety Story  책 중 한권을 보여드릴께요.

    ​

















     

    아래는 가이드와 워크지예요^^*

    앞에서 설명은 자세히 드렸지만...그래도 단계가 다르니...다시 보세요^^

    ​

    ​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활동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나와있어요.

    엑티비티로 좀 더 재밌는 활동도 추가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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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D음성도 중요하지요?*^^*

    들어보시라고 동영상 담았어요~!!!!

    맘에드실듯해요...

    Story / Extended Story / Phonics song /  song

    으로 한권당..4개의 음원이 있어요.

    모두 다 저는 맘에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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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적인 어학 출판사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영국의 국립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가장 최근에 개발한 리터러스 프로그램이랍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 영어환경(EFE환경)과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환경(ESL환경)의 차이로

    점점 단순히 영어교과적인 학습이 아닌

    ESL​환경안에서 영어를 접하게 해주어

    아이들이 궁금적으로 배워야 할 목표인 영어를 읽고 쓰는 방법(Literacy) 과

    더 나아가 영어로 사고하는 방식으로 가르치고 싶다는것이...

    OLW교재의 목표랍니다.

    ​

    현재 영어교육의  환경이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 가장 근사하지요?^^*

    엄마가 집에서 영어로 함께 해주면 더 없이 좋겠지만..

    저는 입도 뻥긋안하는 영꽝이 엄마예요.

    그래도...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무엇보다 좀 더 즐겁고 재밌게..편하게 배울 수 있음 좋겠다는게 바램이예요....

    그래야..앞으로 배워야 할 수많은 날들을...견뎌낼 수 있겠지요..

    ​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교재이고요...

    파닉스를 어설프게 마친듯학...책도 이제 막 읽는듯 마는듯하는 아이들에겐 다지기 교재로도 아주 좋아요.

    저는 안토니와 함께 총 복습을 해 볼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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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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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 Stage Starter~3 도서 48종 세트 (사은품 오디오CD+워크북+가이드북+워크북카드 증정)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OWL). 읽기+쓰기+듣기+말하기 영어교재
    [sue****] 2016-02-02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OWL(Oxford  Lliteracy Web)

     

    영국의 국정 유치원 교육 지침을 따른 유아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예요.

    단순히 리딩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고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고루 발달시켜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재랍니다.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은 1,2,3,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3단계와 4단계 소개해드릴께요 ^^

    파닉스 과정 지나고 또는 파닉스 과정 중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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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OWL) 2단계

    책 12권, cd6장, 워크북, 가이드북 구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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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책 12권

     

    덕 그린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인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과

    다양한 장르로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형을 복습, 확장시켜보는

    the varity stories consolidation 3권,

    the varity stories extension 3권으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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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what's in your lunchbox?>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이라 친근하고

    약간의 위트도 있고 마지막엔 반전도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런치박스에 뭐가 있나 보는 내용인데 마지막 런치박스엔 새가 도시락을 까먹었네요. 푸핫...ㅋ

    그리고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문장들이라 자연스레 문장 익히기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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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lunch for tig>

    tIg가 도시락을 놓고 와서 친구들 도시락을 얻어먹었는데

    친구들 도시락은 다 맛이 없대요.

    그러다 엄마가 도시락을 가져오셨는데 친구들은 그 도시락을 보고

    "yuck!!"라면서 깜짝 놀라네요...ㅋㅋ

    그 도시락에는 벌레들이 가득했거든요...ㅎ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OWL) 3단계

    책 12권, cd6장, 워크북, 가이드북 구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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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책 12권

     

    덕 그린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인 

     the duck green school stories 6권과

    다양한 장르로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형을 복습, 확장시켜보는

    the varity stories consolidation 3권,

    the varity stories extension 3권으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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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 the big puddle >

    비가 오는 날 물웅덩이가 생기고  poppy가 물웅덩이에 넘어지는데 Mrs. Best가 도와줘요.

    집에 갈 때에는 아빠가 배웅 오셨는데 poppy가 "Grrr"하면서 놀래키니

    이번엔 아빠가 물웅덩이에 빠졌다는 내용이예요.

    이런 스타일의 전개나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잘 먹혀요. 제 경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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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octopus's leg>

    문어의 다리를 세어보려는데 춤을 추며 움직여서 다리수를 셀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상어가 나타나니 다리수를 세어볼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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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스포드 러터리시 웹(OWL)은 각 단계별로 1권씩의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라이팅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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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북은 빈칸의 내용을 채우거나 T OR F를 맞추거나

    관계있는 것끼리 선을 긋거나 미니북을 만드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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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활용에는 cd 활용이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 활용한다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거 아시죠? ^^

    씨디에는 책 한권당 story, extened story, phonics stroy, song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스토리를 읽어주고 있는 동영상인데

    적절한 효과음과 속도이고 듣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노래 동영상인데 친숙한 멜로디에 가사를 입힌 거라

    금새 따라 부를 수 있어요.

    이러면서 영어문장들 익히는 거죠...ㅎ

     

     

     

     

     

     

     

     

     

    가이드북이예요. 

    가이드북 내용이 알차서 점수 주고 싶어요.

    엄마표영어 하면서 어느 교재든 잘 활용하려면 가이드북에 도움을 많이 받는데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의 가이드북은 영어 잘 못하거나 영어교재 활용 잘 못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거든요.

    배경지식을 여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책 속의 내용, 그림에 대해서 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액티비티까지 다 설명해주고 있어서

    전 가이드북 진짜 잘 활용하고 있어요.. 내용 알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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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첫째아이는 파닉스는 따로 배우지 않았지만 리딩은 되는 아이라서

    이 책 활용할 때에는 말하기와 쓰기에 더 초점을 맞춰서 활용하고 있어요.

     

    책 표지 보면서

    " There are lots of shoes.

    Boots, slippers, clown shoes, even flippers

    " what shoes do you like best?" 부터 질문했어요.

    그리고 아이의 대답을 듣고 제 생각도 얘기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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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책 속 그림을 보면서

    " what day is it?, what shoes did Buzz go to school in?" 질문하면

    아이는 " Thusday, Buzz went to school in old shoes"이렇게 대답하구요.

     

    그림 보면서 어떻게 질문해야하나 걱정되시는 분 있죠?

    가이드북에 다 나와 있으니 걱정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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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고서 그 내용들 확인할 겸 워크북 활용도 하구요.

     

     

     

     



     

     

    마지막으로는 영어놀이까지!

    날씨에 맞는 신발들을 여러개 가져다놓고 시작해요.

    제가 "Let's choose the right shoes. It's rainy"라고 물어보면

    아이는 "I'll choose rain boots"하며  비오는 날에 맞는 장화를 골라요.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아이들 상당히 재미있어해요.

    이렇게 놀면서 익히는 영어표현들 큰 힘이 되요. 이것도 경험담 ^^

     

    이런 영어놀이들도 가이드북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요...

    저도 따라한 거예요...ㅋ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책 스토리들이 재미있어요.

    유아들이 보면서 피식피식 또는 푸하하하 터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책 읽을 수 있어요 ^^

    또  그와 동시에 쓰기와 말하기, 듣기까지 연습할 수 있구요.

    엄마표영어 진행하면서 쓰기와 말하기가 좀 약점인데 이 교재로 채우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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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Literacy Web Stage Starter~3 도서 48종 세트 (사은품 오디오CD+워크북+가이드북+워크북카드 증정)
    단순 리딩이 아니에요..상황해석을 통한 리딩프로그램인 리터러시~
    [tot*******] 2016-02-01

     



     


    세계적인 어학 출판사인 Oxford University Press의 영국 국립교육과정 기반으로

    가장 최근에 나온 교재인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



    유치원 리딩프로그램입니다.


    보통 reading(읽기)은 영어스토리북 충분히 접하고

     sight words(자주나오는 어휘)와 파닉스(발음) 를 조금 진행한뒤에

    천천히 진행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보통은 리딩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이 교재의 제목은




    음... 리터러시(Literacy)...? 입니다.




    ​그냥 막연하게는 알지만 정의내리기 좀 어려운..

    미국의 초등영어가 이 리터러시 개념기반이고

    그리하여 우리나라 사교육 영어에 아주~ 많이 등장하는

    이 리터러시(Literacy)  용어부터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우선 네이버 검색시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

    이렇게 초간단 해석을 보실 수 있어요.




    그러나 현대사회의

    리터러시의 의미는 점차 확장되어 문자 언어를 읽고 쓰는
    능력뿐만 아니라 언어를 사용해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일정 수준의

    의사소통 능력을 지칭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확장 되었다.

    (Cooper & Keger,2009).




    리터러시 프로그램은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 중심의 교육
    과 더불어 언어교육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동화 읽기 자료를 중심으로 의미있는 교수학습 자료로서 읽기 자료가 제공되며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와 같은 기능적 지도와 더불어

    학습자가 보유하고 있는 배경 지식을 동원하여 언어를 이해하게 된다(박원희, 2006).

    소리, 영상, 그림을 활용한 모든 형태의 다양한 의사소통까지 포함하며(Cunningham,2000)



    즉, 리터러시는 읽고 쓰는 기초적인 능력과 사회·문화적 맥락과 다양한 매
    체를 이해하고 비판하며 이러한 매체를 통한 의사소통 기능까지를 포함하는
    확장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최미정,2015).





    쉽게 요약하자면

    그냥 단순히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우는데 그치지 않고



    주어진 정보(학습자료)를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하여 

    유의미한 해석을 이끌어내며 그 내용을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활동의 균형과 상호보완적 기능을 통해

    학습자의 의사소통능력을 함양해보자!!


    뭐...이런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제가 생각하는 OLW의 가장 주요특징은



    단순 리딩이 아닌 상황해석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레벨이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래 그림보실까요? 1단계인 스타터(STARTER)단계입니다.




    글자가 없습니다..리딩프로그램이 글자가 없어..

    리터러시는 단순 글자를 읽는 것에 그치치 않아요.

    그림을 읽고 의미를 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단계인 스타터(STARTER)단계입니다.


    이 그림만 보고 어떤 상황인 줄 아시겠어요?


    다른 아이들은 블록을 쌓다고 무너뜨리는데..한 여자아이만 아주 높이 쌓습니다.

    선생님이 칭찬을 하고

    맨 마지막장에 넘기니....풀로 블록을 붙여서 쌓은거죠..

    (여자아이 손에 들고 있는 GLUE)



    이런 그림 속에 있는 상황을 추론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있는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리딩하면서 계속 영어로 읽고 한국말로 엄마가 번역해주실건가요..

    아니면 그냥 뜻도 모르고 아이가 단순히 읽고 소리내는 것에만 치중하는

     앵무새가 되길 바라는 건 아니잖아요...




    자신이 손에 들고 있는 동화책의 상황을 의미있게 해석할 줄 아는 힘

     

    아래 관련 텍스트가 한줄이 나오든 두줄이 나오든

    그림을 해석할 줄 알아야...

    그림과 텍스트를 연결시키고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읽는거죠..






    모국어 동화책을 읽으면서

     원인과 결과

    감정, 숨어있는 의미를 자신의 경험이나

    느낌과 연결지어 생각하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사고력!!

    창의력은 결여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책이라고 다를까요..

     

     




    OLW의 동화스토리는 대부분이 이런 추론적 상황이

    숨어 있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옥스포드 (Oxford)사의

    OLW 구성볼까요.

    총 4단계중에 레벨 1 스타터(STARTER)/ 레벨 2 스테이지1(Stage1)소개할게요.





    레벨 1 스타터(STARTER)의 구성






    레벨 2 스테이지1(Stage1)의 구성





    구성은 똑같아요 각 스테이지별로

    스토리북 12권, CD6장, 워크북1권, 가이드북 1권


    ​


    그리고 세부적인 틀도 동일해요.

    12권의 스토리를 구성한 체계나

    가이드북의 진행방식..등이요..


    어떤 단계도 구성은 같으니 큰 틀을 살펴볼게요.

    그리고 스타터와 스테이지 1의 차이점은 뒤에~



    # 12권 스토리북의 구성




    레벨 1 스타터(STARTER) 핵심과정



    6권의 덕그린스쿨(Duck Green School)을 배경으로한 스토리북


    총 4계의 단계에 덕그린스쿨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북이 6권씩 있습니다.


    나오는 주요인물이 계속 동일하니..캐릭터시리즈처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레벨 1 스타터(STARTER) 다양한 이야기 (Variety story )로 복습과 응용과정


    파란화살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한 복습과정

    빨간화살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한 용용과정





     

    모든 스토리북 12권에 해당하는 CD



    ​각 스토리북마다 , 이야기에 어휘를 덧붙여서 들려주기, 파닉스 송, 챈트, 노래까지~ 여러버전으로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

    ​


    노래가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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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북과 가이드북도 각 단계별로 있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스토리북 자세히 보기


    스타터는 텍스트가 거의 없거나 한페이지에 한줄 정도로 있어요

    리딩에 앞서 그림을 이해하고 의미있게 해석하고 책을 읽는 흥미를 기르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하여 푸우도 그림 보더니


    블록을 풀로 붙였다며..좋아합니다..ㅡㅡ;ㅋㅋㅋㅋ




    공이 통통 튀어 농구대에 골인되는 그림보더니 좋아하고요..




    레벨 1인 스타터의 스토리북 중에 가장 첫번째 스토리

    상세보기~


    표지보면~ 엄마 손잡고 끌려가죠~  케니가 학교에 가는 첫날이에요.

     

    텍스트는 2페이지 한장씩

    그림만 봐도 알죠...다른친구들과 달리..뒤에있죠..

    수줍나봐..ㅎㅎ



    shy

    ​

     

    혼자있고....속마음은 어떨까요..


    very shy


    그림을 살피고 상황을 이해하면.. 


    수줍다는 뜻이 잘 전달되겠죠...

    ​

     

    shoo



    그리고 다음장...


     

    happy



    왜 갑자기??


    여자친구(파피) 손에 들린

     판다인형 보이시죠...





    판다인형위로 뛰어들려던 고양이를 쫒아낸 케니~

    원래 고양이 인형은 파피의 것


    이번 계기로 파피와 케니는 친구가 되었으니

    케니는 행복하겠죠~~



     shy

    very shy

    shoo


    Happy


    그림은 많은 것을 전달합니다.~

    텍스트보다 더 많은 양의

    전달 할 수 있죠..

     

    첫번째 레벨에서 이런 훈련이 되면

    다음 단계에서도

    텍스트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뜻도 함께 이해하며

    제대로 이해할 것 같아요.



      #  가이드 북 자세히 보기 




    첫장엔 개관표가 있어요..각 스토리마다..주제, 어휘, 주요 문장, 파닉스, 그리고 연계활동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스토리북 한편당 주요 어휘 문형

    이야기 시작전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이해를 돕기위한 표현을 이야기

    스토리가 시작되면

    페이지별로 주요 질문이 있고요..




    요렇게 페이지에서 이루어진 질문과 답변을 도움받기

    ​

    저와 같은 초보엄마는 가이드북의 질문과 답변이

     더~ 좀 자세히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대화를 다~ 영어로 하고 싶은데..^^; 말이죠..


    노래와 챈트

    그리고 관련주제를 과학, 미술, 창작 영역으로 연계하는 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문화와 관련된 Tip도 안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총 4단계중에 레벨 1 스타터(STARTER)/ 레벨 2 스테이지1(Stage1)차이점은요? 




     # 어휘가 확장되고 구문이 짧고 길고의 차이가 있겠죠..


    또한 스타터에 진행했던 주요어휘와 파닉스음이 반복되고 확장되며


    그 밖에...특징은


    스테이지 1의 다양한 스토리북인데..

    화풍보세요...

    아시아권의 그림풍이죠...소재도...화풍도 굉장히 다양함을 알 수 있어요.

     



     

    스타터에서는 텍스트가 2페이지당 한줄, 또는 아예 없었다면


    스테이지 1에서는 페이지당 리딩 할 수 있고요..





    문어체가 아닌 대화체가 섞여서 등장했다는 거죠..

    ​




    # 레벨에 따른 워크북 차이점




    스타터는 선긋기, 오리기, 퍼즐 색칠하기 등의 활동이었다면





     


    스테이지 1은


    쓰기와 뜻을 연결짓는 활동으로 난이도가 높아 지더라고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





     


    나중에 개월 수 지나 푸우가 이거 이해 못하면...

    저 좌절할 것 같아요..ㅜㅜ

    안그럴려면 책 많이 읽고 이야기나누기 많이 해야겠지요..^^




    우리아이가

    단순히 음을 말하고 문자 형태를 쓸줄아는 것에 그치치 않고



    스토리의 상황을 의미있게 해석할 줄 알며

    그림과 텍스트를 연결시키며

    제대로 이해하고...의사소통한다면....

    더 단단하게 성장하겠죠...^^

     

     


    -







     

    img
    [PAC]Fun to Read 2-30 The Journey Home [굿 다이노] (페이퍼백+CD)[Disney]
    펀투리드~ 굿 다이노 영화보고 책으로도 보니 넘 좋아하네요.^^
    [dnr*****] 2016-02-01



    Disney Fun to Read


    디즈니 펀투리드 신간이 나왔어용~^^

    이번 방학 때 보았던 영화들이 가득.


    굿다이노와 피터팬 그리고 몬스터 호텔까지~~~ 다양하지요.

    ​

    ​



    이 책은 THE GOOD DINOSAUR "Arlo's Adventure" 랍니다.


    책 위에 레벨이 나와 있어요. 이 책은 level 1이에요.

    펀투리드는 레벨별로 책이 나오고 있답니다.

    ​

    ​


    level k 부터 level 3단계까지^^


    level 1은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





    cd와 책 한 권이 바로 한 세트랍니다.^^

    ​

    ​



    cd는 총 7분 34초 분량으로 2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네요.^^

    ​

    ​



    그럼 책을 한번 볼게요.^^

    페이퍼북이고 오른쪽 아래 적혀 있듯이 워크북과 스티커가 함께 있습니다.

    ​

    ​



    책 내용이랍니다.

    level 1이라서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 책을 보자니, 영화로 만났던 기억이 다시 나네요.

    ​

    ​



    알로는 겁이 많은 공룡이지요.^^

    그런 알로의 모험 이야기.

    ​

    ​



    모험 속에서 점점 용감해지는 알로.

    그리고 알로의 친구 스팟.


     두 친구의 모험 이야기가 이렇게 계속된답니다.

    ​

    ​



    정말 슬픈 장면이지요... 알로와 스팟이 헤어지는 장면입니다.

    ​

    ​



    이렇게 한 편의 굿 다이노를 읽고나면 이렇게 워크지를 풀어볼 수 있어요

    책 뒷 편에 있는 워크지 내용이랍니다.

    level에 따라 워크지 난이도도 좀 달라요.

    ​

    ​



    그리고 단순히 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요소들도 있는 워크지랍니다.

    ​

    ​



    그리고 이 책에서 아이들이 가장 반기는 스티커!

    스티커도 함께 있어 더욱 좋아하네요.^^


    ​

    ​



    같은 THE GOOD DINOSAUR 이지만 레벨이 업!

    Level 2의 책이랍니다.


    ​

    ​



    level 1에 비해서 글밥이 좀 더 많아진 게 느껴지지요.^^

    그리고 level 1 책과 겹쳐지는 그림도 없어서 서로 다른 느낌.

    ​

    ​



    알로와 스팟의 만남.

    그리고 그들에게 닥친 위기까지 좀 더 level 1보다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

    ​



    영화 보면서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했던 장면인데^^

    이 책에 담겨 있네요. 알로와 스팟의 새로운 친구 만나는 장면이지요. ㅎㅎ


    ​

    ​



    스팟이 알로와 헤어져 다른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모습.

    ​

    ​



    level 2의 워크지입니다. level 1에 비해 쓰기량도 많아지고^^

    ​

    ​



    그 외에도 디즈니의 영화로 만났던 몬스터 호텔!

    이 영화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았다지요.^^


    펀투리드 레벨 1에서도 몬스터 호텔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

    ​



    영화를 본 아이라면 글밥이 짧아도 그 때 본 내용들이 떠오르겠지요?

    level 1이라서 부담없이 읽기 좋은 문장들이랍니다.


    ​

    ​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고나서 아이랑 하나씩 워크지를 풀어가면서 학습까지도 해보네요.^^


    ​

    ​



    펀투리드 디즈니 UP이랍니다.

    이 책은 레벨 3 단계에요.^^

    어느 정도 읽기가 수월해진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지요.

    LEVEL 1, 2에 비해 양도 많아졌어요.


    ​

    ​



    사실 아이랑 같이 이 영화를 보지 않아서~~

    아이가 책을 보더니 이것도 영화로 나왔냐고^^

    무척 보고 싶어하네요.


    CD를 들으면서 책을 보니, 재미있나봐요.

    ​

    ​

    ​

    ​



    그리고 피터팬~~~~

    이것도 방학 동안 영화로 나왔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터팬을 이렇게 영화와 책으로 동시에. ㅎㅎ

    ​

    ​



    LEVEL 3라서 글밥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내용도 좀 더 자세하여 더 재미있어지네요.^^

    ​

    ​

    ​

    ​



    LEVEL 3의 워크지랍니다.

    이렇게 책 속의 내용을 듣고나서 직접 독후활동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네요.^^





    ​

    ​



    CD로 직접 들어보는 중^^





     



    그리고나서 직접 워크지도 풀어보았어요.^^

    매일 한 쪽씩 하기로 했지요.



    펀투리드~~~ 읽기가 무척 재미있어지는 책이네요.

    우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 보기 전 표지보고 바로 호감을 갖고요.^^

    CD로도 듣고 따라 읽어볼 수 있어서 무척 좋답니다.

    그리고 책 한 권에서 내용도 만나고 워크지로 확인까지

    해볼 수 있으니 엄마도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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