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caillou비디오 볼때는 그리 관심이 없더니
52개월이 되면서부터 caillou비디오에 흥미를 붙이면서
깔깔대며 웃으면서 보길래
책을 들였네요...전엔 책이 없어서 참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비디오의 내용 그대로 책이 있어 참 좋네요...
책을 읽어줘도 비디오 볼때처럼 소리내어 웃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audio cd가 넘 느리다는점.....
엄마가 읽어주는 분위기가 나긴나는데...
bedtime으로 틀어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audio cd를 비디오랑 같은 속도감으로 들을 수 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