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아들녀석이 매일 저녁에 30분씩 이책 한두권씩 꼭 읽어보고 잠이 든답니다. 12개의 주제와 관련된 백과사전씩 이야기 랄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나 문장들을 써서 딱딱하지도 않고 읽어주면서 삽화 를 보며 대화도 나눌수 있도록 내용이 꼼꼼하다고 생각드네요. 처음엔 썩 괜찮을지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디도 듣지만, 엄마랑 같이 얘기하면서 읽는걸 더 좋아하더군요.. 이 책으로 조금씩 아이의 사고력과 영어어휘의 확장이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