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fun! 입니다.
아이와 수업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wrokbook으로 활용이 좋은것 같네요. 4-5이상 정도 아이가 알파벳을 공부하면서, 혹은 다 띈후 읽기의 초기 단계에서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울 아이처럼 색칠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흥미를 갖고, 놀이 삼아 엄마와 함께 해 보기에 좋아요.
'colour the monkeys red, colour the cats black.' 등의 활동에서 동물 이름과 색깔 단어 에대한 자연스런 반복이, 학습 한다는 느낌 없이 이뤄지고, 자음 및 단어의 복습도 가능 합니다.
또 이 책은 action verbs(run, swing, hop..), food 이름 등의 단어를 재미있는 삽화들로 쉽게 나타내며, I can, I like 의 문장을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와 의미있는 활동으로 영어를 배우기 가장 좋은 조건이 될수 있죠..주입식이 아니라요~
문론 이책은 짧은 문장 읽기 정도의 수준까지만 다뤄 주지만 읽기 초기의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fun!
아이와 수업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wrokbook으로 활용이 좋은것 같네요. 4-5이상 정도 아이가 알파벳을 공부하면서, 혹은 다 띈후 읽기의 초기 단계에서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울 아이처럼 색칠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흥미를 갖고, 놀이 삼아 엄마와 함께 해 보기에 좋아요.
'colour the monkeys red, colour the cats black.' 등의 활동에서 동물 이름과 색깔 단어 에대한 자연스런 반복이, 학습 한다는 느낌 없이 이뤄지고, 자음 및 단어의 복습도 가능 합니다.
또 이 책은 action verbs(run, swing, hop..), food 이름 등의 단어를 재미있는 삽화들로 쉽게 나타내며, I can, I like 의 문장을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와 의미있는 활동으로 영어를 배우기 가장 좋은 조건이 될수 있죠..주입식이 아니라요~
문론 이책은 짧은 문장 읽기 정도의 수준까지만 다뤄 주지만 읽기 초기의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f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