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희아이들 남6,7세 아이들은 넘 좋아하네요.. 하루에 한권씩 시디와 같이 들려주면 6번정도 반복이 되는거 같아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는 아이가 다 외울 정도예요..노래와 마지막에 아이가 혼자서 부르게 반주만 나오는데.. 울 아이들은 춤추며 노래합니다 너무 좋아해요.. 반복해서 나오는 캐릭터들도 좋아 하구요.. 세달넘게 걸려 하루에 하나씩 들려주고 다시 한번 한달 걸려 반복했습니다. 물론 틈틈히 놀때 잠잘때 시디도 틀어주고요..6세도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워크북은 7세만 활용을 했구요. 6세에겐 워크북은 좀 무리인듯 싶어서요 (제아이경우에)
작은 아이가 7세가 되면 워크북만 따로 구입해서 다시 하려구요.. 런투리드 활용정말 잘 하고 있구요.. 구판보다는 뉴런트리드가 더 좋은것 같아요. 런투리드 플러스도 하고 있는데.. 구성이 구런투리드와 비슷한듯 하여.. 노래가 안나오는게 많아서.. 뉴런트리드플러스도 나왔음 하는 생각도 하네요..
어쟀든 런투리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