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은 참 재미있어하네요.
사실 아이셋중에 제일 걱정이었는데 단어를 늦게 써 시간을 지체해도 저희딸은 객관식은다 맞앗다고 자랑을하네요 그리고 중학생에게 아주 만만한 책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아이가 이정도는 자기반 아이들도 다하는 정도하고 하더군요. 둘째는 지금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어 해보라고 못했네요. 제가 느낀것은 쓰기부분에 답이 바로 앞에 잇다는거에요. 굳이 앞에 둬야했을까하는 생각을햇네요 이책을 풀어보려고 하는 아이들은 분명 영어에 대한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을텐데...뒤에 둬도 괜찮았을텐데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씨디의 녹음도 깨끗하고 빠르지도 늦지도 않았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초등저학년에게 이책을 사주시면 영어를 확댕기지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