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등 1학년 딸아이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구입했는데요..
38개월 된 작은 녀석이 더 좋아라 합니다.. 아마도 까이유라 그런가?? 초등 1학년 한테는 그림이 약간 유치한듯~~^^
영어의 '영" 자도 아직 모르는 녀석이 그림 보며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그래서 자신 없는 발음이지만 그냥 그림책 보듯 읽어줍니다.. 약간은 오버하면서... 큰소리도 읽어줬더니 한권만 읽어도 힘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도 너무나 재밌어 하는 걸 봐서는 그림이 쏙쏙 이해가 되나봐요...^^
암튼 만족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