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1학년이에요
남들 유아영어다 뭐다하는데 엄마 무관심으로 1학년 들어와서
파닉스 떼고 쑥쑥에서 도움받아 까이유랑 맥스앤 루비 dvd부터 보기시작했어요
남들은 까이유가 유아용이라고 하지만 초등 저학년에게 너무 도움되는
실생활 영어라서 좋더군요..
그래도 제대로 알아듣기는 하는지 의구심이 들었는데 마침
까이유 책과 테잎이 공구를 시작했고 dvd와 겹치는 내용이라는점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어요..
이미dvd를 대여섯번 본 상태에서 책과 테이프를 틀어주니 눈이 절로 책으로
가나봐요^^
혼자서 스터커도 붙이고 단어도 금방 익히고 몇일만에 책 전권을
훝어보길래 다시dvd를 보여주니 책에 있던 내용들으 확실히 잘 알아듣네요..
cd도 아침 저녁 흘려듣기용으로 너무 좋구요
책도 너무 이쁘고 하드커버가 아닌점도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하드커버는 좀 무겁고 아이들이 편히 보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얇은 종이도 아니고 칼라도 반짝 반짝한게 너무 좋네요.
갠적으로는 전권이 스티커북이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울아들만 그런지 몰라도 스터커북은 아주 외우다시피하네요^^
어쨌든 까이유 책,dvd 전부 성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