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된 큰 애와 엄마아빠표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잘 하고 있는지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많이 해매고 있는 시기 입니다.
이곳에서 좋은 정보 많이 듣고 보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책 위주로 일단 구입해서 하고 있는데 알파벳은 좀 나중에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왕 이벤트에 당첨된거 들려줘야지 하고 시작했다가 생각외로 반응이 좋네요
울 아들이 원래 반응이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들고 오는 책들중에
이책이 항상 있는걸 보고 흐뭇해 하며 열심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단 멜로디가 너무 흥겹게 잘 되있어서 따라부르기에 흥이 납니다. 그림도 참 이쁘게 여러가지 기법으로 그려져 있어서 좋구요. 그리고 모든 페이지에 해당 알파벳의 단어들이 있어 노래 나온후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는 시간동안 제가 읽어줄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어를 받아들일수 있게 단어 설명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처음에는 단어도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고 넘어갔으면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러면 노래가 끊겨 안좋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나쁜 발음이라도 제가 취임새 식으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지가 참 예쁩니다. 아이들이 표지를 보고 잘 기억할수 있게 그래서 읽고 싶어지게 이쁘게 잘 만들어져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