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 4 딸과 초1 아들이 있어요..
쑥쑥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 영어실력이지만..
큰아이 튼튼 2년 외에 현재 9개월째 눈높이 영어 하고 있네요..
주로 흘려듣기 위주로 하다가...
쑥쑥에 발 담그고..
쥬니비, 매직트리, 핸리 앤 머지, MR. Man 시리즈, 프래니, 네잇 더 그레이트..등
사들이고...집듣 시켜보고 하다가..
아이의 학년 생각에 단계를 너무 높게 잡았다는 걸 깨닫고..
고민하다가..
리틀 크리터 'Just go to bed'를 샘플로 받았어요^^
큰아이한테 읽혀보니..
쉽다고 술술 읽더라구요..
그래서 작은아이랑 같이 앉아서 CD 한번 집듣 하고..
큰아이 받아쓰기를 시켜봤어요..
한단어 빼고 다 받아쓰더군요..(오 이 기쁨~~^^)
한번 집듣을 해서인지..
받아쓰기 하려고 들으니까..문장이 머리 속에서 지나간다네요..ㅎㅎ
작은 넘은 큰애 끝난 핸리 앤 머지 집듣 좀 시키려니..
거부합디다..ㅠ.ㅠ
그러더니 리틀 크리터는 재미있고 좋다네요..^^
얼마 전에 로버트 먼치 책이랑 미술가 시리즈 등등 샀는데..
아무래도 리틀 크리터 구입해야겠죠???^^
읽어주는 속도도 다양해서..애들이 만만하게 생각하는지...ㅎㅎ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