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라고 하면, 좀 딱딱한 느낌일수있는데...
그런 생각을 없애주네요..
노래가 너무 경쾌하여, 계속 들으니, 막 따라하게 됩니다.
은근히 중독성 있는 노래들이에요..
노래를 따라 부르다보면, 파닉스를 자연스럽게 접할수있을것같아요.
겉표지부터 보면..

책 표지가 너무너무 예뻐요..
전 이것 말고도, 아이즐의 노래책들 몇권 가지고 있는데,
다 저렇게 니트로 된 인형들이 등장합니다.
첫페이지는 우리가 많이 들어 알고 있는 알파벳송으로 시작하여, 친밀감을 줍니다.

그림들이 너무 귀엽지요?^^
그렇게 시작하여,
Aa 부터 시작하여, Zz 까지 파닉스에 따른 노래가 모두 나옵니다.
책의 페이지를 조금 보면,

그림들이 너무 예쁘지요..
크게는 노래가사가 나와있고 아래에는 관련 단어가 나와있습니다.
노래가 계속 나오니, 딱딱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들이 반가워할 페이지..
바로 한글가사로 번역되어있습니다.^^
간단한 영어노래도, 아이는 굳이 번역할 필요없이 그냥 흥얼거리며
부르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엄마인 저는 뜻을 알고서 노래를 부르면 더 잘 기억되고..
안잊어버리게 되는것같아요..
아이처럼 바로 바로 받아들이는게 안되서 그런지요..
암튼, 반가운 페이지 입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엔
한국 어린이에게 꼭 맞는 파닉스 교육법이 나와있어서..
엄마가 참고할 내용들이 지도가이드로 되어있어서 살펴볼수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엔 부모님께 당부하는 전문가의 조언도 들어있어서..
파닉스 지도를 하면서 한번쯤 읽어보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무엇보다.. CD가 마음에 듭니다.
총 81트랙이에요..
알파벳만 나오는데.. 뭐가 이리 많나 했는데..
앞부분.. 처음엔 알파밧에 따른 노래들이 모두 나오구요..
다시 뒷부분엔 노래한번 그리고 반주음악 한번.. 이렇게 나와서..
들었던 노래를 따라해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좋더라구요..
파닉스 노래이긴 하지만, 그냥 아이들과 장난치듯..
불러도 좋을 노래들이 참 많습니다.
액센트를 팍팍 넣어가며 힘주어 부르면 더 재밌을것같아요.
그렇게 부르다보면, 파닉스가 자연스럽게 익혀질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