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 신청했는데 희서맘님의 친필사인과 함께 도착한 두툼한 책 한권..
와 그야말로 평소 제가 존경하는 맘이 가득한 희서맘의 책을 선물 받았다는 것 자체가 넘넘 행복하더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책의 두께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이것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양의 영어놀이가 있겠구나 싶었구요.(총 61가지)
이책하나만으로도 앞으로 1년은 거뜬하리라 싶더라고요.
더군다나 같은 직장맘으로서 어떻에 아이와 영어놀이를 해야하는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생활 계획표까정..캬~
이책을 아직 다 보진 못했습니다만..
현재 계획으로 7살 큰애와 3살 작은애..그 수준에 맞추어 일주일에 한개씩만 해보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퇴근후에 여유가 통없는 저희들이기에 더 욕심내다간 죽도 밥도 안될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딱 일주일에 한가지만..ㅎㅎ
큰애 친구가 집 아래층에 사는데요.
일주일에 월욜과 수욜 두집을 번갈아가며 밤에 한시간반정도 잠자기 직전까지 놀게 하고 있거든요. 위아래집이라 그게 참 좋더라고요.
전 저희집에서 놀때 마냥 놀게하는거 보다
쑥쑥에서 얻은 놀이자료들을 많이 활용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희서맘님의 이 책도 참 많은 활용자료가 될거라 확신하고 있어요.
덕분에 아랫집 친구애 엄마가 더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주변 친구들 선물로도 생각중입니다.
좋은 책 선물로 주신 쑥쑥몰과 희서맘님...
감사하고요...
복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