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듯이 아이가 많은 것을 원한다는 내용이에요.
특히 여기서는 먹는 것에 대해 나오는데 토스트가 한조각이라 너무 적다고
more, more, I want a lot 을 외칩니다. 그래서 더 주냐고요?
아뇨, 누나가 와서 토스트를 4조각으로 잘라 줍니다. 한 조각이 네 조각이 되었으니
아이는 많다고 생각하죠..
네 이 책은 수학책이에요, 아주 간단하면서도 수와 양의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답니다. 우리 아인 4살이라 아직 정확하게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종종 more, more를 외칩니다. 두고두고 읽혀주면 수학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은 책으로 수학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