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수정공주님~ 초보맘이 쑥쑥몰을 알게 되어 2주에 걸쳐 노부영 영어책과 Usborne 책을 구입해 넘 만족하고 있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구매전에 사이트의 간략내용을 보여주었더니...
바로, 사달라고 하고 택배 아저씨가 올때마다 이 책인가 하고 기다리더라구요. (흐믓)
가장 와 닿는 부분이 실 생활의 경험을 자세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넘 흥미롭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젤 좋아하는 책은 " Going to the Dentist"로 치과에대한 무서운 경험과
궁금증이 증폭되어 몇번이고 읽어 달라고 그러더라구요.(영어뿐아니라, 치과에 다니는것에도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최근 중국출장을 다녀와서인지...비행기 이야기를 하며,
본인도 같이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Going on a Plane" (수퍼 갈때도 챙겨가네요~ㅎㅎ)
아이가 즐거워 하니..엄마로써 넘 만족하고, 엄마의 부족한 영어 발음을
채워줄 cd가 있어 더 고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