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을 받고 앉은 자리에서 제가 먼저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아빠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구요
유치하지도 않습니다 ㅎㅎ
읽기를 할 땐 표가 나지 않는데, 쓰거나 말을 하려면 그 전치사란 놈이 참 난감할 때가 있는데요..
어렴풋한 것을 참 명쾌하게 잡아주네요..
우리 아이도 나니아연대기 좋아하는데, 나니아연대기의 예문이 활용되어 있어 더 반가웠구요..
정말 쉽고 재미있게 전치사 이야기 풀어주셔서 별 다섯개 드립니다
강추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