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번 에반 무어 시리즈를 소개했습죠 ㅎㅎ
울 딸네미 논다고 바빠서 이제 소개할께 없었는데 ^^
지난 4월인가 5월에 시작한 에반무어 시리즈중 spell & write k단계가 이번주로
끝납니다.
물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맨날 한게 아니고 unite1단원씩 1주일에 한번 일요일날
했는데, 빠지지 않았더니 3달정도만에 끝나는군요.
그래서, 그담 단계로 reading k를 할것인지 아님 1단계높일것이가를
고민했었는데요^^
저는 reading k하던것 마저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때 리딩을 하다 스펠~로 넘어간것이 아이가 단어를 못읽어...물론 인지는 다된상태...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에 이걸 하는건 그다지 돔이 안되겠다 싶어서
우회를 했었는데요, 확실히 7세라 습득하는것이 6세때하고는
차원이 틀리는군요.
날잡아서 g1을 봤는데, 요놈이 넘 어려워요 ㅎㅎ..울딸기준으로...

사진이 희미하네요.-_-
첫 페이지부터 글자가 많아서
헉헉...
k는 동시처럼 같은 라임써서
4-5단어로 4줄이였죠...

스펠 쓰는 것 도
k는 trace라고 점선 따라 3개씩 2번
근데 이건 점선도 없고 ㅠ.ㅠ
8개씩입니다.

요건 그냥 비슷합니다.
k는 3개정도.
이건 단어는 많지만, 울집기준으로
읽고 동그라미는 단어많아도 ㅎㅎㅎ
구별해내거든요^^
쓰지는 못합니다 ㅋㅋㅋ

요건 문장이 길지만,
센텐스를 찾는거라 아마 단어 하나두개정도
못읽을것 같고요..
센텐스는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k단계에선 단어 4개주고
순서대로 맞추라고 되어있습니다.
문법을 따로 가르쳐주지 않았는데요..
맞췄습니다. 어떻게??
맨날 문장을 따라읽기 런~을 했습죠.
그 결과 문장이 입에 익은것 같더군요.
그래서, 문제를 못풀땐
맨 앞페이지를 한번 읽게 합니다.
글고 풀어라~했던디, 맨앞 문제 다시 읽기 싫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뒤로 갈수록 단번에 멎추더군요.
이떄 제가 참 뿌듯했습니다.
잘가르쳤다고 헤헤헤...^^

여기도 앞부분은 질문장이냐 아님
평서문이냐 하는 문제인데요.
앞에는 맞출수 있습니다.
그런데, 뒷부분으로 가니,
점점 다양한 문법이 나오더군요.
주어냐, 목적어냐..
또는 이냐 그리고냐...이런식으로요..

이부분 때문에 결국 저는 포기했는데요^^
문장을 본인이 써야 합니다.
근데, 저는 제가 단어 불러주고 아이가 받아쓴느건
별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아마 초2-3이면 알파벳 열쒸미
공부시켜서 할려고 했겠지만,
아직 7세..유치라는 이유로^^
지금은 좀더 놀리고,
책 많이 읽히다가...
알파벳을 좀더 잘쓸때..
글고 지금은 일명 파닉스를
혼자 깨치고 있는 단계라 문장 많이 따라
읽으면서 좀 더 깨치게 하고 싶어요.
아영이가 단어를 못읽는 아이였던걸 감안하면
영유다니는 아이는 훨씬 문자적으로 공부가 많이 되어있어서
1단계까지도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아이의 자신감을 위해서 한단계낮은책으로
한권정도 푸시고 레벨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