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그림이랑 한 라임이나 포임에 한 두페이지가 아니라 5~6페이지를 할애하여 그림만 보아도 뜻을 이해할 수 있어 아이 스스로 의미를 파악하네요.
게다가 워크북이 있어 그 그림 그대로 할용할 수 있어 이해도를 높혀주고요.
워크북을 스스로 하기에는 어린 연령은 힘들지만
책 내용이 어린 유아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라
반복하기 좋아하는 이 연령대 아이들 성향에 아주 좋은 워크북인 듯해요.
워크북이 그냥 그리고 쓰는 것이 아니라 자르고 붙히기 때문에 더 좋아하고 오래 기억을 하네요.
CD도 경쾌하고 그다지 길지 않아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아주 좋네요.
그저 아쉽다면 중간에 넘겨요..따라해요등 한국말이 들어가 있다는 거지만 본문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번역이나 한국말이 나오지는 않네요.
선명한 그림과 경쾌하면서 짧은 라임송들이라 아이들이 따라하고 이해하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단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더 잘 맞는 듯 하네요.
6살 큰애는 다 아는 내용이라서인지 곰,가축등이 나오니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는 반면 3살 작은애의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네요.. 아주 좋아하고 흥얼흥얼 잘 따라하네요.
첫 영어 시작하시고 액티에 부담 가시거나 시간이 없으신 맘들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