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는 어느정도 하고
내 아이 영어는 내가 가르치고 싶다는 결심이 섰지만,
도대체 언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상황.
내가 중학교때 배운 방식대로 A,B,C 알파벳부터 가르칠수도 없고
생활에서 영어를 써보려고 하니
회사에서 사용하던 단어나 문장으로는
실생활에 적용해서 사용할수가 없음을 깨달았을때
입소문을 통해
Hello 베이비, Hi 맘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제품 구매를 위해 알아보던중
세트 상품으로 할인까지 해주고 사은품도 준다길래
덜컥 신청을 하게 되었다.
1)먼저 자신만만 유아 영어를 읽고
나름의 엄마표 영어의 효율성을 공감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거기서 제공하는 씨디는
헬로 베이비 하이맘, 레츠플레이 베이비 오케이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유아영어의
영어 대화를 담아 두어 이 책 전체를 활용할때
정리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싶다.
2)헬로베이비 하이 맘/레츠 플레이 베이비 오케이 맘
이 책의 효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좋을듯하다.
평소 아이에게 영어로 말걸기를 결심했을때
어..이런 표현은 과연 영어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한 해답이 다 들어있다.
3)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유아영어
사은품으로 준 "누가 똥쌌어"에 대한 내용과
DVD, 영어 테이프의 활용법이 있다.
원래 영어 독서 지도사 과정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그 기초를 닦기에 좋을듯...
그림책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잘 활용해 보고 싶다.
4)영어야 놀자
-중간 중간 참고해가며
주말을 이용해 아이와 액티비티를 할 수 있을 듯...
평소 항상 쓰는 생활영어에서
놀이를 통해 단어의 확장도 가져올 수 있고
아이들은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