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화책을 꾸준히 접해온 경우라면, 자주 접한 단어들에 대한 설명이라고 보입니다.
초등저학년이 혼자 보기에도 좋을 것 같구요.
다만, 단어의 우리말 설명이 많이 부각되었다는 점이 저로서는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희 경우는 제가 아이에게 단어 설명을 영어로 읽어주고 아이가 답을 하는 식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림에 단어를 맞추는 괄호를 넣는 방식도 좋았는데, 그런 경우에도 괄호에 한글로 쓰여있더군요..물론 영어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집니다만, 그런 점을 빼고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1권은 다소 쉬운 단어로 선정이 되었으니, 저는 2권 3권 좀 더 심화된 단어편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수학이나, 사회편이 더 기대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