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 Can Read Level 2 의 Frog and Toad are Friends
우선 An I can read 레벨2는 1단계를 무난히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합니다.
글밥이 많긴 하지만 활자가 크고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 읽는데 큰 부담이 되지 않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는 아이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거라 믿어요~ 챕터북전 단계? 정도~
활달하고 똑똑한 개구리와 착하지만 지혜롭지 못한 두꺼비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간의 진정한 우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고 서로간의 차이를
서로 감싸주는 모습이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어느 여름 날, 두꺼비는 웃옷의 단추를 잃어버려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때 두꺼비의 절친한 친구인 개구리가 단추 찾는 것을 도와 준답니다.
또 어느 날, 개구리는 아파서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 때 개구리의 가장 친한 친구, 두꺼비가 나타나
그에게 따뜻한 차를 가져다 주고, 그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지요
친구를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해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해 보이기도하고
때로는 침대에서 잠자기를 더 좋아하는 두꺼비에게 개구리는 가차없이 따끔한 충고도 해 줍니다.
이처럼 책에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개구리와 두꺼비를 통해 시종일관 따스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