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가 초2라서 이제 슬슬 위인전을 읽히고 있어요.
전에 신문에 헬렌켈러와 설리번 선생의 사진이 실려서 아이와 논술 활동을 했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아이가 그걸 기억해내더군요..
위인도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게 아이에게 더 기억에 남나봐요.
헬렌 켈러의 위인전인데 어릴적부터 커서의 업적까지.
어떻게 글을 깨우치게 되었는지.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헬로우 리더 3단계는 좀 페이지가 되기 때문에 이 정도의
이야기가 소재로 가능한거 같구요..
아이가 아빠에게 밤에 헬렌켈러 얘기 해줄까요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줘서 아주 뿌듯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