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책은.. 6개월도 되기전에 영어하는 조카가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ploar bear랑 같이 처음으로 산 영어책인데..
침묻히며 빨고 갖고 놀고 그러곤.. 같이 보고 하다가 지금은 너덜너덜해진책이에요.
테이프로 붙이고 붙이고..
하지만, 너무나 애정이 갑니다.
지금도 잘 봐요.
아직 책을 읽거나 하진 못하지만..
제가 해주듯이, 책을 펴들고 아아아아~~ 하면서 읽는 시늉으르 하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며 봅니다.
에릭칼 책 그림들이 다 큼직하고 그렇듯..
이 책 역시 두페이지에 걸쳐서 동물이 크~게 나와있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이들도 무척 좋아해요.
여기 나오는 동물들을 구해서, 코팅한걸 부직포에 붙이면서 놀기도해요.
돌전부터 놀던걸 아직도 하고 아주 좋아합니다.
bear를 들고는 " 오우.. " 하면서 곰 흉내도 내고 해요..
저희에겐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 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