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y the bird와 Super boy가 학교 원어민 수업 교재였어요.
Super boy는 일단 제목이 아이 맘에 들어서인지 ^^ 너무 좋아하더군요.
꼭 슈퍼맨처럼 착한 일을 하고는 자기가 한 일을 숨기지요.
맨 마지막엔 누가 그랬는지 밝혀지지만요.
The incredible이나 Iron Giant 같은 로봇 영화를 좋아하고 super heroes들이 나오는 걸 좋아해서인지 반응이 꽤 좋았답니다.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혼자 읽는 책 중 하나에요.
Joey the bird는 새장에서 살던 Joey가 바깥 세상을 구경하게 되고 다시 새장으로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에요.
무엇보다도 oxford story reader는 책 내용자체에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강점인 거 같아요.
또 맨 마지막 장에 각 장마다 물어볼 수 있도록 질문이 나와 있어서 그게 더 좋구요.
따로 떼서 질문을 해도 되고 아니면 한 장 복사해서 써도 되겠던데
전 그냥 책 위에다가 작게 질문을 써 놨어요.
또 한 챕터 당 내용이 그리 많지 않아서 좋구요.
기본 문형의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듣기도 괜찮답니다.
테잎도 괜찮아요. 효과음도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