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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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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FR 2-04 The little giraff [Usborne First Reading 2]
    초급 학습자를 위한 영어동화
    [ome****] 2008-07-07
    교재의 특징
    1)  Usborne Young Reading의 아래 단계로, 초급 학습자를 위한 영어 동화입니다. 
    2) 이솝 우화 및 잘 알려진 동화를 쉽고 간결한 문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제시하여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3)  본문 이외에 Puzzle, About this story, About the author 등 액티비티와 추가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합니다.
    4)  Level 1은 32 페이지, 150 단어로 구성되며 6페이지 분량의 puzzle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다.
        부모나 교사의 도움을 약간 받으면서 리딩에 도전하는 초급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

    어스본 시리즈 중 초급단계인만큼 내 아이에게 너무나도 잘 맞을거 같아서 많이 탐이 났었던

    책이기에 이래저래 많이 훑어보고..아이에게 읽어줬던 책이지요..

    삼성명작책으로 익히 알고 잇는 gingerbread man,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Little Red Riding Hood부터 시작하여...

    다른 책들도 아이가 눈을 떼지않고 쭉~봤었지요..

    물론 삼성명작책보다 좀 더 긴 문장과 깊이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졌구요..

     

    리더스이지만...그림책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어스본!

    컬러풀한 그림이 넘 맘에 들는 어스본!!

    재미있는 이솝우화의 세계로 빠져들기는 원한다면 당연 추천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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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ie B. Jones] #01: and the Stupid Smelly Bus (B+CD)
    엉뚱한 아이 주니비.
    [cin****] 2008-07-07
    저는 이 주니비를 빌려서 봤었는데요.
    이 책이 제일 첫권이에요.
    주니비는 사고방식이 좀 독특하고요..
    저는 넘 사고가 굳어 졋는지 이 아이를 잘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왜 그 만화 짱구를 봤을떄처럼요...
    근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정말 어른과 생각하는게 다르잖아요.
    요즘엔 이 책을 울 딸에게 읽혀볼까..싶기도 하답니다..
    전에는 아예 이 책이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비밀이었는데요..ㅎㅎㅎ
    주니비가 말하는게 문법도 틀리고 생각하는 것도 엉뚱하고...
    다른 엄마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전에 세미나가서 cd를 들었는데요..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거 살까...하고 벼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의 후기가 올라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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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pe]Magic Tree House #21~24
    지진이닷..
    [cin****] 2008-07-07
    울 딸은 초2인데 매직트리를 별로 관심이 없어했어요..
    늘 다른 사람들은 챕터북으로 이 매직트리가 필수 라던데 하고 걱정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요거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을 가져오더니 읽더라구요.
    저한테 읽어달라고 해서 꼬셔서 cd들어보라고 햇더니 앉은 자리에서 4챕터까지 들었어요..학교 가느라고 다 못들었는데...
    재미있다 이따가 갔다와서 또 볼래 하더라구요..
    제일 먼저 꺼내온 책이 이거라 넘 반가운 맘에 상품평 달아요..
    근데 매직트리는 그냥 듣기에는 배경지식이 없으면 안되겠던데요? 그래서 울애가 작년에는 별로였나봐요..
    이제는 우리말 책도 어느정도 읽고하니 지진에 대해서도 별 거리낌 없이 들은 거 같구요..
    애가 매직트리를 보기 시작하니까 지식책도 더불어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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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노부영 The Comic Adventures of Old Mother Hubbard and Her Dog (페이퍼백+CD
    아이와 연극놀이를 ..
    [yak*****] 2008-07-07
    요즘이야 영화, 드라마, 연극, 음악회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문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불과 1세기 전만 해도 사정은 달랐지요.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로 극히 일부 계층만이 연극, 음악회를 향유할 수 있었습니다.  제목도 긴 이 책은 귀족들이 즐겨보던 연극의 형식을 빌어 전개됩니다. 왕과 왕비, 잔뜩 멋을 낸 숙녀, 그리고 Humpty Dumpty가 객석에서 Hubbard부인과 멍멍이의 능청스런 연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빵을 사오면 죽어 있고, 죽었나 싶으면 벌떡 일어나 웃고, 과일을 사다주면 플룻을 연주하는...도대체 어디로 튈 지 알 수 없는 멍멍이 때문에 Hubbard부인은 정신이 없습니다.
     
    첫째, 이 책의 매력은 잘 짜여진 rhyme에 있습니다. Hubbard-cupboard / there-bare / bone-none / bread-dead / tripe-pipe 이처럼 운율이 딱 맞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지요. 리듬을 타며 랩을 하듯 읽어주면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둘째,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baker(빵 굽는 사람) undertaker(장의사) fishmonger(생선장수) fruiterer(과일장수) tailor(재단사) hatter(모자 제조인, 모자장수) barber(이발사) cobbler(신기료장수) seamstress(여자 재봉사) hosier(양말장수)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장놀이'를 해보세요. Jiny,shall we go to the bakery? I'm starving. -Yes, Mommy. I want some bread. Look at the baker. He has two loaves of bread. -It looks good. 이번엔 과일집으로 가 봅니다. -Here's a fruit shop. There are pineapples, watermelons and oranges. -Mommy, I like watermelons. Okay. How much is it? 각각의 장소에 맞게 아이와 여러가지 얘기를 나눠 보세요. undertaker나 tailor처럼 아이들에게 낯선 직업은 몸(^^)을 던져 설명을 해줍니다. 죽은 사람을 흉내내고, 못 쓰는 천을 가지고 뭘 만드는 등.. 이렇게 직접 활동을 통해 익힌 것을 아이들은 오래 기억한대요.
     
    셋째, 연극 무대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박스로 멋진 무대를 뚝딱! 구멍이 뚫린 곳에 긴 막대를 꽂고, 이 두 막대를 다시 다른 막대로 고정시킵니다. 뒷 배경은 아이하고 같이 그림을 그려서 커튼 모양으로 접었구요. 이 그림을 스카치테잎으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책의 내용을 각색해서 아이와 연극놀이를 해보면..아이는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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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매직빈 잉글리쉬 (Magic Bean English)
    단계별로 읽어주기 편합니다
    [let******] 2008-07-07
     처음 책 을 받았을 땐 너무 쉬운거 아냐 했는데 책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안심했어요
     
    내용을 보면 코믹하고 재밌는 것도 있고 약간 조용한 그림책 같다고 여겨지는 것도 있답니다. 활용은 엄마하기 나름이다....라고 하면 조금 섭섭하실거 같은데..여기 쑥쑥맘들 정도면 엄청 재미나게 아이랑 책보며 놀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아이랑 재미나게(아들과 저랑 둘이서만...ㅋㅋ) 놀았던 거 얘기해드릴게요
     
    `sand'  - 모래를 뿌리며 놀아요..그러면 더 재밌게 지만 요건 아들 아이디어랍니다
                 모래 뿌리는 척만해요....뿌리는 사람은 'sand in your eyes' 'sand on
                  your knees' 'sand on your body' 'sand on your (toy)' 등등 말해줍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때론 괴로워하며 모래를 터는 척합니다..
                  울 아들 너무 좋아합니다....대리만족....모래 뿌리고 놀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하고....엄마의 과장된 모습에 재밌어 합니다...서로 역할은 바꿔합니다
     
    `one slice of bread' - 실제로 만들어 보면 됩니다...만들면서 엄마가 영어로 해줍니다
                                   wiggly spagetti 부분을 재일 좋아해요 스파게티가 없어서
                                    냉면으로 해주었는데 막 집어먹으면서 좋아합니다 ^^
     
    `an owl, a tee' - 밤에 아이랑 잘 때 누워서 주고 받는 대화....^^ 뒹굴뒹굴 하며 다듣고
                            이것 저것 올빼미의 생태에 대해...밤의 동물들에 대해  물어봅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이 책의 장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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