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영어잡지네요...딱이에요~
일단..접근하는 소재, 주제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네요.
동물이야기는 물론 좋아하구요, 스페인어 배워보기 무척 좋아합니다.
매달 새로운 언어가 나올까 기대됩니다.
중국어, 일본어 소리 듣기 좋아하는데...
두번째..읽을거리, 놀거리, 해볼거리가 다양하게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만드는건 물론 재미있어할 뿐만 아니라,
엄마 입장에서 매달 한가지씩 새로운 만들거리를 영어표현으로 해 보면서
내 표현으로 만들어 볼 수 있구요
흐미...이 요리는 엄청 간단하면서도 좋아하는 초콜릿이 있어서...
미니북은 항상 가방에 넣고 데리고 다닙니다요.
세번째..역시 제이와이의 씨디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
트랙이 상당히 작게 나뉘어져 있네요.
이것이 영어야? 놀이야?
인풋 어지간히 되어있는데 말 안하는 아이들
아웃풋 이끌어내기에도 도전해 볼만 할듯 한데요.
영어잡지 역할 톡톡히 해 냅니다.
4세부터 도전해도 되겠어요~
유아영어 환경이 갈수록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