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우연히 읽게된 책이랍니다.
챕터북이지만..상상력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담았으며...리딩을 시작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맞는 챕터북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구요..
총 16권의 챕터북을 읽고난 후..오디오로서 다시 듣는 재미 또한 솔솔하리라 생각이 들구..
1단계인만큼 절대..어려운 어휘의 실력을 요하지 않는 챕터북이기도 하지요..
이제 읽기를 시작하면서...재미난 책을 원한다면...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