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팝업북 안 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첨엔 단순한 호기심에 툭 튀어나오는 모습에 깔깔대다가...
이젠 좀 컸다고 밑에서 어떻게 자르고 접어서 붙여 놓았더니
이렇게 펼치면 쏘옥~~~ 나오는지...탐색이라도 하는듯..
열씨미 쳐다봅니다....^^*
더군다나 아이가 좋아하는 벌레들이 있으니...더말할 나위가 없지요...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삼대요소가 다 갖추어진 책이네요...
숫자...벌레...팝업북의 재미...ㅋㅋㅋ
아주 맘에 드는 책입니다....
헌데..팝업북들은 넘 비싸...흑....
하긴..내가 만들어도 팝업북 만드는 비용이 훨~~~ 많이 들긴 하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