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ingle Shard 는 2002년 뉴베리상 아동문학분야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한 작품입니다.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수상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확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들어서 구입했습니다.
12세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동양의 분위가가 물씬풍기는 책입니다.
외국인에게는 이 책이 조금 거리감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짐을 운반하는 지게 같은 것도 나오는데 지게가 어떤것인지,,
쌀 가마니가 어떤것인지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해 가는 글을 보면서
이해를 하기 쉽게 하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보입니다.
도자기 굽는 도공과 함께 생활하게 되는 가난한 목이(Tree-ear)의 이야기인데,
다들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