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이란 이름으로 영화도 나왔지요~
책을 보고 넘 재미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영화를 봤어요.~ 근데.
역시 영화보다는 책이 훨씬 낫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책의 느낌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상상해 왔던거와 넘 많이 달라서
실망스럽더군요~
이웃에 사는 제시와 레슬리는 만난지 얼마 되지않아 짝꿍이 되어 갑니다.
어느날 숲속을 달리던 두사람은 그들의 상상의 세계를 현실에 그려나갑니다.
"눈을 감아봐, 그럼 보일거야. 마음을 넓게 확장해보라구."
"와~ 여길 뭐라 부를거지?"
가난의 현실과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 제시는 어떤 선택을 할까?
제시와 레슬리의 상상속에 일어나는 수없는 에피소드... 비극의 안타까움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이야기입니다.
어릴적 무한한 자유를 주웠던 상상.. 나의 생각.. 순수를 생각나게 합니다.
세상에 길들여진 나에서 생각의 자유를 찾아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