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개"를 개라고 부르며.. 왜"고양이"를 고양이라고 부르는지..에 관한 의문으로
시작된 초등5학년 니콜라스의 획기적 행각으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작품입니다.
교육적이며 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의문을 풀어주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초등5학년 니콜라스는 지루한 국어시간 시간을 끌기위해 Mrs. Granger 선생님께 쓸데없는
질문을 던졌다가 오히려 "어떻게 사전이 생겼는가?"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복수를 꿈꾸던 그에게 복수 그 자체 보다 더 흥미로운 생각이 떠올랐으니..
펜이라는 말대신 스스로 만들 frindle이라는 단어를 사람들이 사용하게
만들겠다는 야무진 꿈!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의 선풍적 인기에도 불구하고 Mrs. Granger 는 이런
유행을 영 마땅치 않게 생각합니다.
이제 학생들은 Mrs. Granger 를 위시한 여러 어른들의 반대를 헤쳐나가며
자신들의 언어를 수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