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역시 뉴베리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지요..
Hope Was Here은 Hope이 이모와 함께 뉴욕시를 떠나 위스콘신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미며 겪는 이야기로, 즐거운 캐릭터, 재미있는 위트, 그리고 깊이 있는 진실로 가득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능숙한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16살의 Hope은 이모와 함께 뉴욕시를 떠나 위스콘신의 작은 마을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그 곳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합니다. 식당 주인 G.T가 부패한 시장에 대항하여 공직에 들어가기로 결정할 때, Hope은 G.T의 미래관에 매력을 느낍니다. G.T는 백혈병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Hope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견딜 수 있는 작은 희망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럼 삶의 따뜻함이 베어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