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작품 중에서도 작품인 도서이지요~
부모가 이혼한 후에 엄마와 함께 사는 13세 소년 브라이언은 한달에 한 번씩 캐나다 북부 유전지역에서 일하는 아빠를 만나러 갑니다. 그러나 비행도중 조종사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브라이언은 혼자서 비행기 조종간을 잡고 방향도 모른 채 날아 가다가 캐나다 호숫가에 불시착하게 됩니다.
캐나다의 북부 산림지역은 반경 수백킬로미터 이내에는 사람이라고는 구경도 할 수 없는 광대한 원시림 지역입니다. 이런 곳에 혼자 살아남게 된 브라이언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생존 도구는 손도끼 하나뿐...
슬픔과 절망을 접고 브라이언은 불굴의 용기와 뛰어난 지혜로 대자연에 맞서 생존을 위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브라이언이 처음으로 식량을 얻게 되고 불을 피우는 과정, 악천후를 피할 주거지를 만드는 모습,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재상봉을 꿈꾸면서 외로움과 고독을 이겨내는 브라이언의 참된 용기는 어린 독자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