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사고 이후로 가족이 생계를 책임져야하기에 일을 하는 12살 소녀 tigrer의 이야기!!
Tigre은 생계를 위해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일 중에서도 남자들이 하는 일을 해야하는데...
아빠의 자리를 대신해야만 하는 Tigre이 운명~
자신에게 주어진 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나가야만하는 Tigre의 삶을 엿볼수 있는 책이지요~
주인공 Tigre는 12살밖에 되지않았음에도 삶의 무게를 느끼고...삶이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라는 걸
느낀다는 것이 엄마인 독자의 입장에서는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되지요..
이 힘든 삶을 헤쳐나가는 Tigre를 통해 감동마저 느껴지는 책이지요..
아빠의 사고 이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남자 일을 해야 하는 12살 소녀 Tigre의 이야기입니다. Tigre의 아빠가 사고로 심하게 다치시자, Tigre의 가족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살아남기 위해, 마야의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필요한 옥수수는 누가 경작하고 수확하나요? 이웃들은 재배할 자신들의 땅을 가지고 있지만, Tigre의 엄마와 할머니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12살의 Tigre는 남자들이 하는 일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고요. Tigre는 자신에게 지워진 이 무거운 짐을 잘 지고 갈 수 있을까요? 아빠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