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리더스는 많이 봐 왔지만..이렇게 과학리더스를 서점에서 접했을 때..어찌나 새롭던지..^^
sam이라는 남자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하나하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해 주는 방식을
하고 있는 이 과학리더스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할만한 부분들을 sam이 질문을 던지고..
아이와 가장 가까운 엄마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그에 대한 답을 준다는 점에서 우선 한 표를 던지고 싶네요..
과학적 내용이 다소 내가 접하기에도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하더라구요..
아니..저의 짧은 영어실력 때문일 수도 있구요..
아이에게 이 과학리더스를 접하게 하기 전에..좀 더 바탕이 될만한 과학책들을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좀 깔아주고서 접해주면 더더욱 좋을만한 리더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