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책이라고 하기에 그냥 얇은 재질의 종이로 된 그런 책인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그렇지 않네요..^^
도톰한 종이에 큼지막한 글씨가 아주 마음에 들구요.
더군다나 Story가 많아서 짧은 동화책 몇 권을 엮어놓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유아잡지책은 받아보면 좀 아쉬운 책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번에 본 책은 그렇지 않네요.
Activity와 Spanish로 된 counting을 할 수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이했습니다.분명 '영어'말고도 그 외의 외국어를 알려주는 것도 재미있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숨은 그림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부분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볼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제일 마음에 들었던 글씨 인쇄 부분에서 많은 가산점수를 주고 싶고,
페이지 구성 자체가 어수선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역시 제이와이북스란 생각이 듭니다.
잘 선택한 유아잡지책이 열 권의 책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